영광군, 깨끗한 농촌 만들기 위한 ‘클린농촌단’ 출범
박시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14 16:15:30
주민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 본격 추진...깨끗한 농촌 만들기 다짐
깨끗한 농촌 만들기 위한 ‘클린농촌단’ 출범[포커스N전남] 영광군은 13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클린농촌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와 깨끗한 농촌 만들기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송광민 영광군수 권한대행과, 군의원,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광군연합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사업인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에 선정된 군은 사업대상단체 공모를 통해 읍면별 10명 내외로 구성된 ‘클린농촌단’을 조직했다.
‘클린농촌단’은 농촌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돼 온 방치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체계적으로 수거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는 등 주민 주도의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촌 쓰레기 문제는 주민 생활환경과 직결되는 만큼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클린농촌단 운영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광민 영광군수 권한대행과, 군의원,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광군연합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사업인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에 선정된 군은 사업대상단체 공모를 통해 읍면별 10명 내외로 구성된 ‘클린농촌단’을 조직했다.
‘클린농촌단’은 농촌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돼 온 방치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체계적으로 수거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는 등 주민 주도의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촌 쓰레기 문제는 주민 생활환경과 직결되는 만큼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클린농촌단 운영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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