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암문화관광재단, 그림자 숲의 무지개소풍 참여자 모집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2 16:20:07
미술과 과학, 연극이 융합된 가족 친화형 문화예술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가가호호[포커스N전남] (재)영암문화관광재단은 영암주민을 대상으로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일상 속 예술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가족의 외출 : 그림자 숲의 무지개소풍’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그림자 숲의 무지개 소풍’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가가호호'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주변 사물과 전통 민화, 그림자 원리를 결합한 미술 중심의 융합예술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가족들의 일상에 이야기를 입혀 생명체로 재탄생 시킨다,
민화 수호신을 현대적 수호신으로 재탄생 시키며 우리 문화에 대해 쉽게 접할 수 있다.
특히, 가족이 함께 하는 ‘그림자 연극’과 ‘천연물감 조색’ 및 ‘빛의 집 만들기’ 협동 작업을 통해 온 가족이 예술로 소통하고 유대감을 회복하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7월30일부터 8월13일 매주 화요일 목요일 5회차로 진행되며, 모집기간은 7월14일부터 7월29일까지이다.
(재)영암문화관광재단은 김보배PD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공동전시와 연극을 통한 융합 체험이 참여 가족들에게 추억이자 소통의 창구가 되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재)영암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지역문화사업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림자 숲의 무지개 소풍’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가가호호'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주변 사물과 전통 민화, 그림자 원리를 결합한 미술 중심의 융합예술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가족들의 일상에 이야기를 입혀 생명체로 재탄생 시킨다,
민화 수호신을 현대적 수호신으로 재탄생 시키며 우리 문화에 대해 쉽게 접할 수 있다.
특히, 가족이 함께 하는 ‘그림자 연극’과 ‘천연물감 조색’ 및 ‘빛의 집 만들기’ 협동 작업을 통해 온 가족이 예술로 소통하고 유대감을 회복하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7월30일부터 8월13일 매주 화요일 목요일 5회차로 진행되며, 모집기간은 7월14일부터 7월29일까지이다.
(재)영암문화관광재단은 김보배PD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공동전시와 연극을 통한 융합 체험이 참여 가족들에게 추억이자 소통의 창구가 되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재)영암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지역문화사업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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