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8회 목포시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23 16:25:47
2026년 제3회 추경예산안 및 2025년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포함 주요 부의 안건 51건 의결
제408회 목포시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포커스N전남] 목포시의회는 23일, 제408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비롯해 시정질문, 5분 자유발언, 각종 일반 부의안건 등을 심의·의결하며 시정 전반을 점검했다.
먼저 시정질문에서는 ▲손혜원 의원이 ‘유달산 응회암 관광자원화 관련’ ▲최현주 의원이 ‘광주군공항 무안군 이전에 따른 지역 영향과 목포시 대응,아동·청소년 친화도시지정 관련’ ▲박용식 의원이 ‘목포시 하수도 기본계획 및 우오수 분류사업 전반’, ‘목포시 안전 관련 현주소 및 대책’ 등 현안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도 지역 현안 및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지난 7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재훈 의원이 ‘목포 추모공원(승화원) 공공운영 체제로의 전환 촉구’ ▲이정상 의원이 ‘생활쓰레기 배출 문제의 지속적 악순환 대책 마련 및 관리 체계 구축 제안’ ▲박수경 의원이 ‘무안공항 재개장 및 활성화 관련 목포시의 역할’을 제안했다.
이어 23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장가영 의원이 ‘버스 정류장 시설 개선 촉구’ ▲김호한 의원이 ‘친환경 선박용 암모니아 연료공급실증센터 예산 반영 촉구’ ▲손혜원 의원이 ‘지역 간 노인복지 불균형 해소를 위한 경로당 확충’ ▲박용준 의원이 ‘조례 보류에 따른 교섭단체 조례의 타당성’ ▲이정석 의원이 ‘목포시 출자·출연 기관장 인사청문회 실시 제안’ ▲홍건숙 의원이 ‘상징물과 도시브랜드의 체계적 관리를 통한 지역산업과 시민 소득으로 연결 촉구’와 관련하여 정책 제안을 이어갔다.
한편, 2026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1,213,083,049천원에서 281,600천원 삭감한 1,212,801,449천원으로 수정가결했으며,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은 원안가결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정재훈 의원의 ‘목포시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최현주 의원의 ‘목포시 계약심의위원회 구성·운영 및 주민참여 감독 대상 공사범위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호한 의원의 ‘목포시 생활인구 기본 조례안’ ▲장국진 의원의 ‘목포시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설치 지원 조례안’ ▲안하늘이 의원의 ‘목포시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홍건숙 의원의 ‘목포시기 등 상징물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이정상 의원의 ‘목포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주변 지역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박용식 의원의 ‘목포시 자연재난 사유시설 피해 재난지원금 지원 조례안’ 등이 가결됐다.
이형완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추석을 전후해 목포항구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 전시가 이어지고 많은 관광객이 목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식품 위생과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일상의 걱정은 잠시 내려놓는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비롯해 시정질문, 5분 자유발언, 각종 일반 부의안건 등을 심의·의결하며 시정 전반을 점검했다.
먼저 시정질문에서는 ▲손혜원 의원이 ‘유달산 응회암 관광자원화 관련’ ▲최현주 의원이 ‘광주군공항 무안군 이전에 따른 지역 영향과 목포시 대응,아동·청소년 친화도시지정 관련’ ▲박용식 의원이 ‘목포시 하수도 기본계획 및 우오수 분류사업 전반’, ‘목포시 안전 관련 현주소 및 대책’ 등 현안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도 지역 현안 및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지난 7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재훈 의원이 ‘목포 추모공원(승화원) 공공운영 체제로의 전환 촉구’ ▲이정상 의원이 ‘생활쓰레기 배출 문제의 지속적 악순환 대책 마련 및 관리 체계 구축 제안’ ▲박수경 의원이 ‘무안공항 재개장 및 활성화 관련 목포시의 역할’을 제안했다.
이어 23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장가영 의원이 ‘버스 정류장 시설 개선 촉구’ ▲김호한 의원이 ‘친환경 선박용 암모니아 연료공급실증센터 예산 반영 촉구’ ▲손혜원 의원이 ‘지역 간 노인복지 불균형 해소를 위한 경로당 확충’ ▲박용준 의원이 ‘조례 보류에 따른 교섭단체 조례의 타당성’ ▲이정석 의원이 ‘목포시 출자·출연 기관장 인사청문회 실시 제안’ ▲홍건숙 의원이 ‘상징물과 도시브랜드의 체계적 관리를 통한 지역산업과 시민 소득으로 연결 촉구’와 관련하여 정책 제안을 이어갔다.
한편, 2026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1,213,083,049천원에서 281,600천원 삭감한 1,212,801,449천원으로 수정가결했으며,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은 원안가결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정재훈 의원의 ‘목포시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최현주 의원의 ‘목포시 계약심의위원회 구성·운영 및 주민참여 감독 대상 공사범위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호한 의원의 ‘목포시 생활인구 기본 조례안’ ▲장국진 의원의 ‘목포시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설치 지원 조례안’ ▲안하늘이 의원의 ‘목포시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홍건숙 의원의 ‘목포시기 등 상징물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이정상 의원의 ‘목포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주변 지역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박용식 의원의 ‘목포시 자연재난 사유시설 피해 재난지원금 지원 조례안’ 등이 가결됐다.
이형완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추석을 전후해 목포항구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 전시가 이어지고 많은 관광객이 목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식품 위생과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일상의 걱정은 잠시 내려놓는 즐겁고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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