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나주숲체원, 봄맞이 걷기 숲길 추천
이재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3-27 16:15:07
봄빛 가득한 숲길 ‘솔찬길’, ‘싸목싸목길’에서 힐링
국립나주숲체원, 봄맞이 걷기 숲길 추천[포커스N전남]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에서 화사한 봄을 맞아 자연 속에서 여유와 건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대표 산책 숲길 ‘솔찬길’, ‘싸목싸목길’을 추천한다.
‘솔찬길’과 ‘싸목싸목길’은 걷기 난이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숲길로 전남 방언으로 지은 이름이다.
‘솔찬길’은 전남 방언의 솔찮다, 수월하지 않다는 뜻에서 느낄 수 있듯이 약간의 힘이 필요하다.
‘싸목싸목길’은 천천히, 느긋하게 걷는 길로 누구나 가볍게 이용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하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4월부터 한수제 벚꽃 축제가 시작되는데 금성산이 품은 국립나주숲체원의 숲길도 걸으며 진달래, 영춘화 등 봄의 전령을 발견하며 제철행복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나주숲체원은 산림복지서비스(숙박, 식사, 프로그램)를 제공하여 국민의 건강한 삶과 정서적 회복을 돕고 있으며, 개인은 숲e랑을 통해서 기관·단체는 전화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솔찬길’과 ‘싸목싸목길’은 걷기 난이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숲길로 전남 방언으로 지은 이름이다.
‘솔찬길’은 전남 방언의 솔찮다, 수월하지 않다는 뜻에서 느낄 수 있듯이 약간의 힘이 필요하다.
‘싸목싸목길’은 천천히, 느긋하게 걷는 길로 누구나 가볍게 이용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하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4월부터 한수제 벚꽃 축제가 시작되는데 금성산이 품은 국립나주숲체원의 숲길도 걸으며 진달래, 영춘화 등 봄의 전령을 발견하며 제철행복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나주숲체원은 산림복지서비스(숙박, 식사, 프로그램)를 제공하여 국민의 건강한 삶과 정서적 회복을 돕고 있으며, 개인은 숲e랑을 통해서 기관·단체는 전화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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