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바다의 날 맞아 민·관 합동 해양환경 정화활동 전개
김정석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13 16:25:11
71명 참여, 해양쓰레기 2.3톤 수거...깨끗한 바다 만들기 앞장
완도해경, 바다의 날 맞아 민·관 합동 해양환경 정화활동 전개[포커스N전남] 완도해양경찰서는 제31회 바다의 날을 맞아 12일 완도군 신지면 백촌방파제 일원에서 민·관 합동 해양환경 보전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쓰레기 저감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완도해경과 완도군, 해양환경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대한적십자사, 명예해양환경감시원 등 관계기관 68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항·포구 주변과 해안가에 장기간 방치된 폐어구, 플라스틱, 생활쓰레기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이날 총 2.3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해양오염 예방 캠페인과 함께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하며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
특히 이번 정화활동은 단순 환경미화 차원을 넘어 해양쓰레기로 인한 해양생태계 훼손과 어업 피해를 예방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연안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완도해양경찰서 박창용 해양오염방제과장은 “깨끗한 바다는 국민 모두의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해양환경 보전활동과 해양쓰레기 저감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쓰레기 저감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완도해경과 완도군, 해양환경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대한적십자사, 명예해양환경감시원 등 관계기관 68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항·포구 주변과 해안가에 장기간 방치된 폐어구, 플라스틱, 생활쓰레기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이날 총 2.3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해양오염 예방 캠페인과 함께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하며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
특히 이번 정화활동은 단순 환경미화 차원을 넘어 해양쓰레기로 인한 해양생태계 훼손과 어업 피해를 예방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연안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완도해양경찰서 박창용 해양오염방제과장은 “깨끗한 바다는 국민 모두의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해양환경 보전활동과 해양쓰레기 저감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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