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남도한바퀴 가을 코스 ‘그림에서 풍경까지, 광양여행’ 운영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2 16:20:11
매주 일요일 광주 출발…미술·문학·자연 잇는 광양 가을여행
광양시, 남도한바퀴 가을 코스 ‘그림에서 풍경까지, 광양여행’ 운영[포커스N전남] 광양시는 예술과 문학, 자연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남도한바퀴 광양 가을 코스 ‘그림에서 풍경까지, 광양여행’을 매주 일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코스는 미술관에서 시작해 문학의 정취를 거쳐 숲의 풍경으로 이어지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유스퀘어 3번 홈(08:20)과 송정역(08:50)을 출발해 전남미술관, 광양예술창고,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윤동주 시 정원,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차례로 둘러본 뒤 송정역(18:25), 유스퀘어(18:50)로 돌아온다.
여정의 문을 여는 전남미술관에서는 한·프 수교 140주년 특별전 《두 도시, 하나의 불꽃》을 비롯해 《데이터 사피엔스》, 《이끼바위쿠르르: 거꾸로 사는 돌》, 《정기용 컬렉션: 백남준·존 케이지·요제프 보이스가 그린 우정의 지도》 등 다양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광양예술창고는 산업유산의 흔적에 문화예술의 감성을 입혀 재탄생시킨 복합문화공간으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을 둘러볼 수 있다.
점심은 광양불고기특화거리에서 자유롭게 즐긴다. 광양불고기를 비롯한 지역 먹거리를 각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이후에는 윤동주 시인의 친필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보존한 정병욱 가옥과 윤동주 시 정원을 찾아 윤동주의 문학과 그 흔적을 살펴본다.
여정의 끝은 백운산자연휴양림이다.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하루 일정을 마무리한다. 코스 전 일정에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이 함께해 각 관광지에 얽힌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탑승요금은 1인 1만 5,900원이며, 식비와 입장료 등 개인 경비는 별도 부담이다. 차량 보험은 포함되지만 여행자보험은 제공되지 않는다. 예매와 상세 안내는 남도한바퀴 누리집, 콜센터(062-360-8502),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주 광양시 관광과장은 “‘그림에서 풍경까지, 광양여행’은 미술과 문학, 자연을 한 코스에 담은 감성 여행상품”이라며 “올가을 문화예술과 쉼이 가득한 광양을 찾아 일상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코스는 미술관에서 시작해 문학의 정취를 거쳐 숲의 풍경으로 이어지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유스퀘어 3번 홈(08:20)과 송정역(08:50)을 출발해 전남미술관, 광양예술창고,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윤동주 시 정원,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차례로 둘러본 뒤 송정역(18:25), 유스퀘어(18:50)로 돌아온다.
여정의 문을 여는 전남미술관에서는 한·프 수교 140주년 특별전 《두 도시, 하나의 불꽃》을 비롯해 《데이터 사피엔스》, 《이끼바위쿠르르: 거꾸로 사는 돌》, 《정기용 컬렉션: 백남준·존 케이지·요제프 보이스가 그린 우정의 지도》 등 다양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광양예술창고는 산업유산의 흔적에 문화예술의 감성을 입혀 재탄생시킨 복합문화공간으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을 둘러볼 수 있다.
점심은 광양불고기특화거리에서 자유롭게 즐긴다. 광양불고기를 비롯한 지역 먹거리를 각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이후에는 윤동주 시인의 친필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보존한 정병욱 가옥과 윤동주 시 정원을 찾아 윤동주의 문학과 그 흔적을 살펴본다.
여정의 끝은 백운산자연휴양림이다.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하루 일정을 마무리한다. 코스 전 일정에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이 함께해 각 관광지에 얽힌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탑승요금은 1인 1만 5,900원이며, 식비와 입장료 등 개인 경비는 별도 부담이다. 차량 보험은 포함되지만 여행자보험은 제공되지 않는다. 예매와 상세 안내는 남도한바퀴 누리집, 콜센터(062-360-8502),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주 광양시 관광과장은 “‘그림에서 풍경까지, 광양여행’은 미술과 문학, 자연을 한 코스에 담은 감성 여행상품”이라며 “올가을 문화예술과 쉼이 가득한 광양을 찾아 일상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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