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제34기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 개강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31 16:25:10
이론부터 현장까지, 귀농귀촌 준비와 정착에 필요한 교육 한자리에
제34기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 개강[포커스N전남] 고흥군은 31일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에서 귀농귀촌을 준비 중인 도시민과 이미 전입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5일간 총 30시간에 걸쳐 관내·외 24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귀농귀촌 초기 정착에 필요한 이론교육과 현장교육을 병행해 고흥의 농업과 생활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생들이 귀농귀촌 이후의 삶을 구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교육과정은 고흥군 시책 홍보 및 귀농귀촌의 이해를 시작으로 ▲인공지능(AI)과 함께하는 귀농귀촌 비즈니스 전략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심폐소생술 ▲치유농업의 이해 ▲귀농귀촌 갈등관리 ▲재무관리 전략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편성됐다.
특히, 고흥군 스마트팜사업소를 방문하는 현장 교육도 마련돼 있어 스마트팜 시설과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변화하는 농업환경을 이해하고, 귀농 이후 영농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귀농귀촌은 생활환경과 농업 여건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만큼 충분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고흥에서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5일간 총 30시간에 걸쳐 관내·외 24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귀농귀촌 초기 정착에 필요한 이론교육과 현장교육을 병행해 고흥의 농업과 생활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생들이 귀농귀촌 이후의 삶을 구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교육과정은 고흥군 시책 홍보 및 귀농귀촌의 이해를 시작으로 ▲인공지능(AI)과 함께하는 귀농귀촌 비즈니스 전략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심폐소생술 ▲치유농업의 이해 ▲귀농귀촌 갈등관리 ▲재무관리 전략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편성됐다.
특히, 고흥군 스마트팜사업소를 방문하는 현장 교육도 마련돼 있어 스마트팜 시설과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변화하는 농업환경을 이해하고, 귀농 이후 영농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귀농귀촌은 생활환경과 농업 여건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만큼 충분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고흥에서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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