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해수원, 추석 수산물 안전성 강화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8 16:20:28
뱀장어·전복 등 제수·선물용 대상 방사능·중금속·잔류의약품 집중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무안·동부청사[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은 추석을 앞두고 소비가 늘어나는 제수용·선물용 수산물의 안전한 공급을 위해 안전성 점검에 나선다.
이번 조사 대상은 명절 성수기 유통량이 늘어나는 뱀장어, 흰다리새우, 전어, 꽃게, 전복 등 지역 양식장과 위판장에서 생산되는 주요 수산물이다.
주요 검사 항목은 방사능과 중금속, 잔류 동물용 의약품, 식중독균 등이다. 전문 분석장비를 활용해 유해물질 검출·잔류 여부를 정밀하게 확인한다.
방사능 검사는 감마핵종분석기를 활용해 세슘·요오드 등 방사성 물질의 검출 여부를 확인한다. 중금속은 유도결합플라즈마질량분석기(ICP-MS) 등을 활용해 수은·납·카드뮴을 검사한다. 금지 물질과 동물용 의약품은 액체크로마토그래피-질량분석기(LC-MS/MS) 등을 활용해 잔류 여부를 확인한다.
횟감 등 날것으로 섭취하는 수산물에 대해선 식중독균 등 미생물 검사도 실시해 위생사고 예방에 나선다. 검사 결과 부적합으로 판정된 수산물은 즉시 출하 연기, 용도 전환, 폐기 등 조치를 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관리한다.
생산 현장을 중심으로 수산용 의약품 오남용 방지와 휴약 기간 준수 등 ‘수산용 의약품 안전사용기준’에 대한 지도·홍보도 병행한다.
이영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장 직무대행은 “추석을 맞아 소비가 늘어나는 제수용·선물용 수산물을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하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 대상은 명절 성수기 유통량이 늘어나는 뱀장어, 흰다리새우, 전어, 꽃게, 전복 등 지역 양식장과 위판장에서 생산되는 주요 수산물이다.
주요 검사 항목은 방사능과 중금속, 잔류 동물용 의약품, 식중독균 등이다. 전문 분석장비를 활용해 유해물질 검출·잔류 여부를 정밀하게 확인한다.
방사능 검사는 감마핵종분석기를 활용해 세슘·요오드 등 방사성 물질의 검출 여부를 확인한다. 중금속은 유도결합플라즈마질량분석기(ICP-MS) 등을 활용해 수은·납·카드뮴을 검사한다. 금지 물질과 동물용 의약품은 액체크로마토그래피-질량분석기(LC-MS/MS) 등을 활용해 잔류 여부를 확인한다.
횟감 등 날것으로 섭취하는 수산물에 대해선 식중독균 등 미생물 검사도 실시해 위생사고 예방에 나선다. 검사 결과 부적합으로 판정된 수산물은 즉시 출하 연기, 용도 전환, 폐기 등 조치를 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관리한다.
생산 현장을 중심으로 수산용 의약품 오남용 방지와 휴약 기간 준수 등 ‘수산용 의약품 안전사용기준’에 대한 지도·홍보도 병행한다.
이영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장 직무대행은 “추석을 맞아 소비가 늘어나는 제수용·선물용 수산물을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하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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