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공·사립유치원 ‘도서관 나들이’ 성료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11-02 16:05:05
24개 유치원 원아 407명 참여…인솔교사 38명 만족도 100%
광양시, 공·사립유치원 ‘도서관 나들이 [포커스N전남] 광양시는 광양교육지원청과 함께 공·사립유치원 5세 원아 407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10월 1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로 두 번째를 맞았으며, 총 24개 유치원이 참여해 지난해 20개 기관보다 4개 늘었다.
도서관을 방문한 어린이들은 자료실을 둘러보며 도서관 이용 방법을 배우고, 희망도서관에서는 ‘선생님 책 읽어주세요’ 독서활동을, 꿈빛도서관에서는 ‘내 손으로 만들어요’ 창작활동을 체험했다.
희망도서관과 꿈빛도서관에서 진행된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김경희·김준영·미우·연두콩 작가가 차례로 어린이들과 만나 그림책 제작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어린이들은 작가들이 준비한 인형극과 1인극을 관람하고, 그림책 내용과 연계한 독후활동에도 참여하며 책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인솔교사 3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 교사 전원이 만족한다고 응답해 만족도 100%를 기록했다.
특히 교사들은 인형극이 어린이들의 그림책 이해를 돕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었다고 전했다.
김현숙 도서관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한 도서관 나들이가 어린이들이 책과 도서관에 친숙해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작가들과 만나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10월 1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로 두 번째를 맞았으며, 총 24개 유치원이 참여해 지난해 20개 기관보다 4개 늘었다.
도서관을 방문한 어린이들은 자료실을 둘러보며 도서관 이용 방법을 배우고, 희망도서관에서는 ‘선생님 책 읽어주세요’ 독서활동을, 꿈빛도서관에서는 ‘내 손으로 만들어요’ 창작활동을 체험했다.
희망도서관과 꿈빛도서관에서 진행된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김경희·김준영·미우·연두콩 작가가 차례로 어린이들과 만나 그림책 제작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어린이들은 작가들이 준비한 인형극과 1인극을 관람하고, 그림책 내용과 연계한 독후활동에도 참여하며 책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인솔교사 3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 교사 전원이 만족한다고 응답해 만족도 100%를 기록했다.
특히 교사들은 인형극이 어린이들의 그림책 이해를 돕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었다고 전했다.
김현숙 도서관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한 도서관 나들이가 어린이들이 책과 도서관에 친숙해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작가들과 만나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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