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군민과 함께하는 ‘혁신공감 특강’ 연다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06 16:45:05
7일 우원식 국회의원(전 국회의장) 첫 강연, 9월까지 총 3회 운영
영암군, 군민과 함께하는 ‘혁신공감 특강’ 연다[포커스N전남] 영암군이 군민과 공직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혁신공감 특강'을 운영한다.
첫 번째 특강은 오는 7일 오전 10시 영암청소년센터에서 우원식 국회의원(전 국회의장)을 초청해 '민주주의 너머의 민주주의'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특강은 8월부터 9월까지 모두 세 차례 진행된다.
군민들이 국가 주요 정책과 사회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마련했다.
첫 강연에 이어 오는 8월 26일에는 국립목포대 신해양산업단지캠퍼스에서 김세훈 ㈜빈센 사장이 '에너지대전환, 영암의 미래'를, 9월 8일에는 영암청소년센터에서 이방무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국장이 '사회연대경제 추진방향'을 주제로 강연한다.
각 특강은 강연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되며, 강연 뒤에는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지역 현안과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박영하 영암군 기획예산실장은 "혁신공감 특강이 군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군민이 정책을 이해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특강은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기획예산실 혁신전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첫 번째 특강은 오는 7일 오전 10시 영암청소년센터에서 우원식 국회의원(전 국회의장)을 초청해 '민주주의 너머의 민주주의'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특강은 8월부터 9월까지 모두 세 차례 진행된다.
군민들이 국가 주요 정책과 사회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마련했다.
첫 강연에 이어 오는 8월 26일에는 국립목포대 신해양산업단지캠퍼스에서 김세훈 ㈜빈센 사장이 '에너지대전환, 영암의 미래'를, 9월 8일에는 영암청소년센터에서 이방무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국장이 '사회연대경제 추진방향'을 주제로 강연한다.
각 특강은 강연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되며, 강연 뒤에는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지역 현안과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박영하 영암군 기획예산실장은 "혁신공감 특강이 군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군민이 정책을 이해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특강은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기획예산실 혁신전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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