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영암도서관, '엄마 오리 아기 오리'이순옥 작가와 함께 떠난 다정한 그림책 나들이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9 16:35:11
제3회 영암 그림책 인문학 강연 성료
이순옥 작가와의 만남[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영암도서관이 지난 9월 5일 오후 2시, 지역 내 유아와 학생, 지역민을 대상으로 ‘2026년 제3회 영암 그림책 인문학 이순옥 작가와의 만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강연은 이순옥 작가의 대표작 '엄마 오리 아기 오리'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작가의 다정한 목소리로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작품 속에 담긴 가치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참가자들이 직접 즐거웠던 나들이 경험을 발표하고 나눔으로써 소소한 일상의 기쁨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이어졌다. 독후 체험 활동으로는 ‘오리 클레이 만들기’가 진행되어,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손끝으로 오리를 만들며 창의성과 표현력을 높이고 특별한 추억을 더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을 함께 읽고 체험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민들이 마음의 온기를 나누고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 남아있는 그림책 인문학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강연은 이순옥 작가의 대표작 '엄마 오리 아기 오리'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작가의 다정한 목소리로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작품 속에 담긴 가치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참가자들이 직접 즐거웠던 나들이 경험을 발표하고 나눔으로써 소소한 일상의 기쁨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이어졌다. 독후 체험 활동으로는 ‘오리 클레이 만들기’가 진행되어,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손끝으로 오리를 만들며 창의성과 표현력을 높이고 특별한 추억을 더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을 함께 읽고 체험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민들이 마음의 온기를 나누고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 남아있는 그림책 인문학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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