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교육지원청, ‘저경력만 듣기엔 아까워서’ 연수 전격 판 키웠다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6 16:40:29
상반기 저경력 연수 ! 높은 만족도와 현장 러브콜 반영해 전체 일반직으로 확대
일반직연수[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영암교육지원청은 2026년 9월 16일 영암교육지원청에서 관내 일반직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올해 상반기(3월~8월) 추진된 저경력를 대상으로 한 일반직공무원 연수 중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시설관리’ 분야에 대해, 심화 교육 요청이 지속됨에 따라 교육 대상을 관내 전체 일반직공무원으로 확대하여 마련됐다.
강양후 시설팀장은 학교 현장에서 필수적인 시설관리 4대 분야(건축·토목·기계, 전기, 통신, 소방)의 실무 사례와 심화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시방서·도면·내역서 등 설계도서에 대한 이해부터 교실·화장실·배수로 등 시설 보수 수량 산출, 태양광 발전설비 및 피크전력 관리를 통한 전기요금 절감 방안, 학내전산망 및 소방시설 법적 기준까지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무엇보다 저경력 공무원과 중견·선배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시설관리의 우수 사례와 실무 노하우를 자유롭게 공유하며 깊이 있게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문태홍 교육장은 “상반기 연수의 높은 만족도가 전체 직원의 역량 강화로 이어진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꼭 필요한 실무 중심 연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우리 일반직공무원들이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올해 상반기(3월~8월) 추진된 저경력를 대상으로 한 일반직공무원 연수 중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시설관리’ 분야에 대해, 심화 교육 요청이 지속됨에 따라 교육 대상을 관내 전체 일반직공무원으로 확대하여 마련됐다.
강양후 시설팀장은 학교 현장에서 필수적인 시설관리 4대 분야(건축·토목·기계, 전기, 통신, 소방)의 실무 사례와 심화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시방서·도면·내역서 등 설계도서에 대한 이해부터 교실·화장실·배수로 등 시설 보수 수량 산출, 태양광 발전설비 및 피크전력 관리를 통한 전기요금 절감 방안, 학내전산망 및 소방시설 법적 기준까지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무엇보다 저경력 공무원과 중견·선배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시설관리의 우수 사례와 실무 노하우를 자유롭게 공유하며 깊이 있게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문태홍 교육장은 “상반기 연수의 높은 만족도가 전체 직원의 역량 강화로 이어진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꼭 필요한 실무 중심 연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우리 일반직공무원들이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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