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여름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점검
이재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31 16:40:15
피서지·번화가 중심 관계기관 합동 단속·보호 캠페인 전개
여름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점검[포커스N전남] 담양군은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돕기 위해 집중 점검·단속과 보호 캠페인을 펼쳤다고 31일 전했다.
이번 활동은 관광객과 청소년의 방문이 많은 죽녹원 주변 상가와 가마골계곡 등 주요 피서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담양군과 담양경찰서, 담양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5개 관계기관이 합동 점검반을 꾸려 참여했다.
점검반은 피서지 주변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등을 찾아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안내문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하도록 안내했다.
이와 함께 업주와 군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관련 법령과 준수사항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생현 담양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회장은 “여름휴가철은 청소년들이 분위기에 휩쓸려 유해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시기”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관광객과 청소년의 방문이 많은 죽녹원 주변 상가와 가마골계곡 등 주요 피서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담양군과 담양경찰서, 담양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5개 관계기관이 합동 점검반을 꾸려 참여했다.
점검반은 피서지 주변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등을 찾아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안내문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하도록 안내했다.
이와 함께 업주와 군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관련 법령과 준수사항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생현 담양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회장은 “여름휴가철은 청소년들이 분위기에 휩쓸려 유해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시기”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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