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소방서, 2026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훈련 응급처치 교육 실시
김정석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0 16:35:16
공습 대피 중 다수 환자 발생 대비, 소방대 도착 전 초기 대응능력 강화
민방위 훈련 교육[포커스N전남] 장흥소방서(서장 문병운)는 지난 20일 2026년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훈련에 참여한 장흥군민과 군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공습 대피 중 환자 발생 시 소방대 도착 전 초기 대응 요령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습 상황에서 통신두절이나 119신고 폭주 등으로 소방대의 현장 도착이 지연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해, 대피소 내 다수 환자 발생 시 주변 사람들이 소방대 도착 전까지 수행할 수 있는 기본적인 응급처치와 환자 관리 방법을 익히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실제 공습 대피 상황을 가정해 ▲주변 안전 확인 및 안전한 장소로 대피 ▲119신고 ▲보행 가능 여부를 활용한 환자 구분 ▲대량 출혈 환자 직접 압박 및 지혈 ▲심정지 환자 확인 및 심폐소생술(CPR)·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환자의 안전한 장소 집결 ▲환자 수 및 상태 파악 ▲도착한 소방출동대에 환자 정보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다수의 환자가 동시에 발생한 상황에서 걸을 수 있는 환자와 즉각적인 도움이 필요한 환자를 구분하고, 대량 출혈이나 심정지 등 생명을 위협하는 환자에게 우선적으로 응급처치를 시행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소방대 도착 전 환자를 안전한 장소에 모아 관리하면서 전체 환자 수와 심정지 등 중증환자 현황을 간단히 파악하고,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에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방법도 함께 교육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공습상황에서 여러 명의 환자가 동시에 발생했을 때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됐다.” 며 “실제 비상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배운 내용을 활용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문병운 장흥소방서장은 “공습과 같은 비상상황에서는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 주변 사람들의 신속하고 올바른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소방 안전교육을 통해 군민의 비상 상황 대응능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공습 상황에서 통신두절이나 119신고 폭주 등으로 소방대의 현장 도착이 지연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해, 대피소 내 다수 환자 발생 시 주변 사람들이 소방대 도착 전까지 수행할 수 있는 기본적인 응급처치와 환자 관리 방법을 익히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실제 공습 대피 상황을 가정해 ▲주변 안전 확인 및 안전한 장소로 대피 ▲119신고 ▲보행 가능 여부를 활용한 환자 구분 ▲대량 출혈 환자 직접 압박 및 지혈 ▲심정지 환자 확인 및 심폐소생술(CPR)·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환자의 안전한 장소 집결 ▲환자 수 및 상태 파악 ▲도착한 소방출동대에 환자 정보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다수의 환자가 동시에 발생한 상황에서 걸을 수 있는 환자와 즉각적인 도움이 필요한 환자를 구분하고, 대량 출혈이나 심정지 등 생명을 위협하는 환자에게 우선적으로 응급처치를 시행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소방대 도착 전 환자를 안전한 장소에 모아 관리하면서 전체 환자 수와 심정지 등 중증환자 현황을 간단히 파악하고,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에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방법도 함께 교육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공습상황에서 여러 명의 환자가 동시에 발생했을 때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됐다.” 며 “실제 비상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배운 내용을 활용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문병운 장흥소방서장은 “공습과 같은 비상상황에서는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 주변 사람들의 신속하고 올바른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소방 안전교육을 통해 군민의 비상 상황 대응능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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