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열린도서관, ‘독서의 달’ 행사 운영
김정석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4 16:35:22
미니 동물원·어린이 연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어린이 연극 홍보 포스터[포커스N전남] 화순군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군민들이 책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화순열린도서관에서 한 달간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군민종합문화센터 2층 대강당에서 ‘미니동물원’을 운영한다.
미니동물원은 30여 종의 소동물을 가까이에서 보고 만지며 체험할 수 있는 이동식 동물원이다.
화순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색 동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어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다.
이어 9월 29일과 30일 오전 10시 30분에는 화순군청소년수련관 2층 체육활동장에서 어린이 대상 연극 ‘마법의 설탕 두 조각’과 ‘용왕님은 왜 아프실까?’를 각각 선보인다.
이번 연극은 롯데마트 월드컵점에서 상설 공연을 진행하고 있는 ‘행복을 주는 가족극장’이 제작한 작품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롭고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인 관람객은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으며, 어린이집·유치원 등 단체 관람은 9월 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전화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9월 한 달간 화순열린도서관 인스타그램을 구독하고 도서를 대출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고급 책갈피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현주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독서의 달 행사가 더 많은 군민이 도서관을 찾고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책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독서의 달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순열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먼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군민종합문화센터 2층 대강당에서 ‘미니동물원’을 운영한다.
미니동물원은 30여 종의 소동물을 가까이에서 보고 만지며 체험할 수 있는 이동식 동물원이다.
화순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색 동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어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다.
이어 9월 29일과 30일 오전 10시 30분에는 화순군청소년수련관 2층 체육활동장에서 어린이 대상 연극 ‘마법의 설탕 두 조각’과 ‘용왕님은 왜 아프실까?’를 각각 선보인다.
이번 연극은 롯데마트 월드컵점에서 상설 공연을 진행하고 있는 ‘행복을 주는 가족극장’이 제작한 작품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롭고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인 관람객은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으며, 어린이집·유치원 등 단체 관람은 9월 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전화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9월 한 달간 화순열린도서관 인스타그램을 구독하고 도서를 대출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고급 책갈피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현주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독서의 달 행사가 더 많은 군민이 도서관을 찾고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책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독서의 달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순열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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