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도서관, “그냥 좋아서(書)” 책과 만나는 9월 독서의 달 운영
김정석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8 16:35:05
책이 좋아지는 계절, 다채로운 12개 프로그램과 함께
2026년 독서의 달 안내[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장흥도서관(관장 김효원)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한 달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올해 독서의 달 슬로건 ‘그냥 좋아서(書)’에 맞게 누구나 부담 없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12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9월 12일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별 행사가 집중적으로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노래와 동화가 어우러지는 안데르센 동화 콘서트 ▲ 최혜수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 솜사탕 이벤트 등이 운영되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9월 한 달간 ▲ 대출·반납 영수증 추첨 ▲연체자 특별 해제(연체 탈출) ▲ 그림책 원화 전시 ▲ 주제별 북 큐레이션 등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가 특별한 이유가 아닌 그냥 좋아서(書) 읽는,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며“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 속에서 책을 펼치는 순간이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독서의 달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장흥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독서의 달 슬로건 ‘그냥 좋아서(書)’에 맞게 누구나 부담 없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12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9월 12일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별 행사가 집중적으로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노래와 동화가 어우러지는 안데르센 동화 콘서트 ▲ 최혜수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 솜사탕 이벤트 등이 운영되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9월 한 달간 ▲ 대출·반납 영수증 추첨 ▲연체자 특별 해제(연체 탈출) ▲ 그림책 원화 전시 ▲ 주제별 북 큐레이션 등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가 특별한 이유가 아닌 그냥 좋아서(書) 읽는,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며“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 속에서 책을 펼치는 순간이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독서의 달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장흥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