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안전점검의 날’ 맞아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4 16:35:15
6개 유관기관 참여… 분야별 시설물 점검하고 안전문화 확산 나서
▲ 여수시가 9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6개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포커스N전남] 여수시가 지난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6개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에는 여수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6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분야별 안전 취약요인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다졌다.
현장에서는 가스제조 사업장 특성에 따른 소방·화재, 가스, 전기, 안전·보건 등 주요 분야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특히 점검 이후에는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강평을 열어 점검 결과와 주요 위험요인을 공유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후속 조치 등을 논의했다.
여수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사업장의 자율적인 안전점검 참여를 유도하고, 일상 속 안전수칙 실천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에는 여수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6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분야별 안전 취약요인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다졌다.
현장에서는 가스제조 사업장 특성에 따른 소방·화재, 가스, 전기, 안전·보건 등 주요 분야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특히 점검 이후에는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강평을 열어 점검 결과와 주요 위험요인을 공유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후속 조치 등을 논의했다.
여수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사업장의 자율적인 안전점검 참여를 유도하고, 일상 속 안전수칙 실천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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