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시도 학생 대표가 한자리에 모인다, 전국 단위 학생 자치 운영의 첫걸음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05 16:50:22
8.6.(목)∼8.7.(금) 2026년 전국 단위 학교연합학생회 공동연수(워크숍) 개최
학교-시도-전국 단위 학생 자치 운영 절차(프로세스)[포커스N전남] 교육부는 시도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고영선)과 함께 8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소노벨 천안, 독립기념관, 광덕산 환경교육센터 에서 ‘2026년 전국 단위 학교연합학생회 공동연수(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은 시도별 학교연합학생회 대표 학생들이 모여 공동체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가운데, 자치 역량과 민주적 효능감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도별 학교연합학생회 대표들이 전국 단위로 처음 함께 모이는 자리로, 올해는 전국의 학생 대표 50명이 참석해 서로의 학생 자치 경험과 생각을 나눈다. 특히, ‘학교와 디지털·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환경에서 나타나는 혐오·차별 표현을 예방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주제로 모둠 토의를 진행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8월 6일 현장을 방문해 학생 대표들이 토의를 통해 마련한 ‘혐오·차별 표현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공유·평가 활동에 같이 참여한다. 이어 우수 모둠을 시상하고, 선정된 모둠의 실천 방안 발표를 들을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학생들이 공동체와 시민의 역할을 성찰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자치와 민주시민’, ‘헌법 가치’를 주제로 한 전문가 강연과 함께, 광덕산 환경교육센터와 독립기념관에서 이루어지는 생태·환경 및 역사 체험활동도 진행한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 이후, 교육부는 학교-시도-전국 단위로 이어지는 '학생 참여 포럼'을 구성하여 학생 자치 공론장을 마련·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공동체 현안을 직접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도록 지원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민주주의는 공론장에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다른 의견을 경청하며, 차이를 조정해 합의점을 찾아가는 과정이다.”라며, “오늘 함께 마련한 실천 방안이 발표에 그치지 않고, 각자의 학교에서 존중의 언어를 사용하고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교육부도 학생들이 자치활동을 통해 공동체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삶과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은 시도별 학교연합학생회 대표 학생들이 모여 공동체 문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가운데, 자치 역량과 민주적 효능감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도별 학교연합학생회 대표들이 전국 단위로 처음 함께 모이는 자리로, 올해는 전국의 학생 대표 50명이 참석해 서로의 학생 자치 경험과 생각을 나눈다. 특히, ‘학교와 디지털·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환경에서 나타나는 혐오·차별 표현을 예방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주제로 모둠 토의를 진행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8월 6일 현장을 방문해 학생 대표들이 토의를 통해 마련한 ‘혐오·차별 표현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공유·평가 활동에 같이 참여한다. 이어 우수 모둠을 시상하고, 선정된 모둠의 실천 방안 발표를 들을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학생들이 공동체와 시민의 역할을 성찰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자치와 민주시민’, ‘헌법 가치’를 주제로 한 전문가 강연과 함께, 광덕산 환경교육센터와 독립기념관에서 이루어지는 생태·환경 및 역사 체험활동도 진행한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 이후, 교육부는 학교-시도-전국 단위로 이어지는 '학생 참여 포럼'을 구성하여 학생 자치 공론장을 마련·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공동체 현안을 직접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도록 지원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민주주의는 공론장에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다른 의견을 경청하며, 차이를 조정해 합의점을 찾아가는 과정이다.”라며, “오늘 함께 마련한 실천 방안이 발표에 그치지 않고, 각자의 학교에서 존중의 언어를 사용하고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교육부도 학생들이 자치활동을 통해 공동체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삶과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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