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색-향-촉 오감으로 배우는 치유농업…농기센터 ‘허브 큐레이터’ 인기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8 16:35:21
인플루언서 ‘무아랩’ 강사로 참여…허브 수확 현장실습·소품 제작
2026년 허브 큐레이터, 자연물 활용 탐구 과정[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 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허브 큐레이터, 자연물 활용 탐구 과정’을 개설,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과정은 농업기술센터 내 전국적 규모의 허브 특화 치유농업시설과 실증포 등에서 허브를 직접 관찰·수확하는 현장실습으로 진행했다. 보존 기술과 감성소품(오브제) 제작, 상품화 아이디어를 탐구하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자연물과 허브 소재를 활용해 소품 제작 등으로 유명한 인플루언서 ‘무아랩’이 맡아, 허브 수확 현장실습과 상품 연출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농업기술센터는 2024년부터 치유농업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는 허브 전문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교육 수요를 반영해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아로마·추출, 허브 활용·상품화, 허브 종류·재배관리 등 3개 분야로 교육을 세분화해 전문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허브는 향기와 색, 형태 등 다양한 감각적 요소를 활용할 수 있어 치유농업 분야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높은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과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전문교육을 확대해 지역 치유농업서비스의 품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과정은 농업기술센터 내 전국적 규모의 허브 특화 치유농업시설과 실증포 등에서 허브를 직접 관찰·수확하는 현장실습으로 진행했다. 보존 기술과 감성소품(오브제) 제작, 상품화 아이디어를 탐구하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자연물과 허브 소재를 활용해 소품 제작 등으로 유명한 인플루언서 ‘무아랩’이 맡아, 허브 수확 현장실습과 상품 연출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농업기술센터는 2024년부터 치유농업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는 허브 전문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교육 수요를 반영해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아로마·추출, 허브 활용·상품화, 허브 종류·재배관리 등 3개 분야로 교육을 세분화해 전문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허브는 향기와 색, 형태 등 다양한 감각적 요소를 활용할 수 있어 치유농업 분야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높은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과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전문교육을 확대해 지역 치유농업서비스의 품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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