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떠나는 아시아 문화 여행!” 화순글로컬교육센터 ‘Glocal Culture Camp’운영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18 17:00:21
원어민과 떠나는 5일간의 문화여행, 영어 실력과 다문화 감수성 UP!
2026. 화순글로컬교육센터 방학 중 Glocal Culture Camp에 참석한 학생들이 영어 낱말 찾기 활동을 하고 있다.[포커스N전남] “영어로 다른 나라 문화를 배우니 진짜 여행을 온 것 같아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화순교육지원청 글로컬교육센터는 2026년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Glocal Culture Camp’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다문화가정 비율이 높은 5개국(베트남, 일본,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을 주제로 하루에 한 국가씩 진행됐다. 학생들은 영어 원어민 교사와 함께 각국의 전통의상, 음식, 놀이 문화를 영어로 체험하고 우리나라 문화와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베트남 반미 만들기, 일본 전통 놀이, 필리핀 지프니 만들기 등 입체적인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실생활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이웃나라 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캠프에 참여한 김○○ 학생은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 대화하며 여러 나라의 문화를 배우니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지현 교육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를 친근하게 사용하고 다양성을 포용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화순교육지원청 글로컬교육센터는 2026년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Glocal Culture Camp’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다문화가정 비율이 높은 5개국(베트남, 일본,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을 주제로 하루에 한 국가씩 진행됐다. 학생들은 영어 원어민 교사와 함께 각국의 전통의상, 음식, 놀이 문화를 영어로 체험하고 우리나라 문화와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베트남 반미 만들기, 일본 전통 놀이, 필리핀 지프니 만들기 등 입체적인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실생활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이웃나라 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캠프에 참여한 김○○ 학생은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 대화하며 여러 나라의 문화를 배우니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지현 교육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를 친근하게 사용하고 다양성을 포용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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