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종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지역 교통 민원 현장 점검...군민 불편 개선 논의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14 17:15:40

박원종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지역 교통 민원 현장 점검...군민 불편 개선 논의[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박원종 의원(영광1, 더불어민주당)이 주민의 민원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소통하는 등 ‘지역의 성실한 일꾼’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원종 의원은 지난 7월 10일 영광군 군남~영광간 지방도 4차로 확포장 공사추진에서 발생한 지역민들의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계부서, 현장관계자와 함께 머리를 맞댔다.

이날 논의는 군민들이 체감하는 불편 해소에 초점이 맞춰졌다.

박 의원은 이날 도로확장으로 인해 사업장 부지 일부가 도로에 편입되면서 정상 영업이 어려워진 주민의 사업장과 진출입 문제가 발생한 민원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민원인과 직접 소통했다.

또한 지방도 확포장 공사와 관련된 사항을 시 관계부서, 현장관계자부터 보고받으며 주민의 삶과 밀접한 ‘안전’ 문제에도 각별한 관심을 보이며 긴밀히 논의
했다.

박원종 의원은 “주민의 일상과 안전에 밀접한 사안인 만큼 주민의 불편사항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계기관에 실질적 개선책 마련과 함께 민원인과의 긴밀한 소통을 주문했다

한편, 박 의원은 “언제나 열린 자세로 주민의 의견을 받들어 모시겠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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