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휘 목포시장, 국비 확보 활동 스타트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7 17:10:19
기획예산처 방문…김 산업 진흥구역 등 국비 지원 건의
김태곤 경제예산 심의관 면담[포커스N전남] 강성휘 목포시장이 국비 확보 활동에 첫 걸음을 내딛었다.
강 시장은 27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박창환 예산총괄심의관, 김태곤 경제예산심의관, 박현창 국토교통부예산과장, 류재현 농림해양예산과장 등을 잇달아 면담하며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건의한 사업은 5건으로 ▲김산업 진흥구역 지정 ▲마른김 품질정보 관리 플랫폼 구축 ▲세월호 문화공간 조성 등 신규사업 3건과 ▲목포역 노후역사 개량사업 ▲목포 삽진항 국가어항 기본 및 실시설계비 지원 등 계속사업 2건이다.
5건은 부처안에 반영돼 기획예산처에서 심의 중인 상태로 강 시장은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국회에 제출될 정부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강 시장은 내년도 정부 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국회 등을 방문해 국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설득할 계획이다.
강 시장은 “이번에 건의한 사업들은 목포 발전의 마중물이 될 것이다”면서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는 데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27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박창환 예산총괄심의관, 김태곤 경제예산심의관, 박현창 국토교통부예산과장, 류재현 농림해양예산과장 등을 잇달아 면담하며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건의한 사업은 5건으로 ▲김산업 진흥구역 지정 ▲마른김 품질정보 관리 플랫폼 구축 ▲세월호 문화공간 조성 등 신규사업 3건과 ▲목포역 노후역사 개량사업 ▲목포 삽진항 국가어항 기본 및 실시설계비 지원 등 계속사업 2건이다.
5건은 부처안에 반영돼 기획예산처에서 심의 중인 상태로 강 시장은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국회에 제출될 정부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강 시장은 내년도 정부 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국회 등을 방문해 국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설득할 계획이다.
강 시장은 “이번에 건의한 사업들은 목포 발전의 마중물이 될 것이다”면서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는 데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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