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도서관, 9월 문채빈 그림책 작가와 책놀이 운영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5 17:15:04
그림책『노을 수프』속으로 떠나는 특별한 가을 책놀이
9월 그림책 작가와 책놀이 운영[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목포도서관(관장 한근수)은 지난 12일 토요일에 유아·초등학생 대상으로 '9월 그림책 작가와 책놀이'를 운영했다.
이는 매월 둘째 토요일에 어린이들이 그림책 작가와 만나 작품 속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독후활동을 경험하는 참여형 독서체험 프로그램으로, 이번에는 『노을 수프』를 펴낸 문채빈 작가와 함께했다.
문채빈 작가는 어린이에게 그림책 『노을 수프』를 낭독하며 작품 속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그림책 스토리보드와 얄라차 생쥐 형제의 캐릭터 디자인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가을에 먹는 노을 수프의 맛을 상상해 보았다. 이어 아이들은 8번째 생쥐형제가 되어보는 얄라차 생쥐 형제 가면 만들기와 직접 먹을 수 있는 나만의 노을 수프를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나만의 노을 수프를 만들어 특별해요."라며 즐거워했다. 자녀와 함께 참여한 한 보호자는 "이번 그림책 작가와 책놀이 덕분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을 나타냈다.
10월 그림책 작가와 책놀이는 장여회 작가의 '줄줄이 줄줄줄' 그림책을 만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목포도서관 누리집과 독서문화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는 매월 둘째 토요일에 어린이들이 그림책 작가와 만나 작품 속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독후활동을 경험하는 참여형 독서체험 프로그램으로, 이번에는 『노을 수프』를 펴낸 문채빈 작가와 함께했다.
문채빈 작가는 어린이에게 그림책 『노을 수프』를 낭독하며 작품 속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그림책 스토리보드와 얄라차 생쥐 형제의 캐릭터 디자인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가을에 먹는 노을 수프의 맛을 상상해 보았다. 이어 아이들은 8번째 생쥐형제가 되어보는 얄라차 생쥐 형제 가면 만들기와 직접 먹을 수 있는 나만의 노을 수프를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나만의 노을 수프를 만들어 특별해요."라며 즐거워했다. 자녀와 함께 참여한 한 보호자는 "이번 그림책 작가와 책놀이 덕분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을 나타냈다.
10월 그림책 작가와 책놀이는 장여회 작가의 '줄줄이 줄줄줄' 그림책을 만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목포도서관 누리집과 독서문화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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