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무더운 여름… 영화 ‘살목지’ 함께 봐요”
이재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22 17:00:25
23일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료 입장, 15세 이상 관람가
영화 살목지 포스터 이미지[포커스N전남] 장성군이 23일 저녁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영화 ‘살목지’를 상영한다고 전했다.
‘살목지’는 저수지 위치의 인터넷 지도 이미지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발견되자 재촬영을 위해 살목지를 찾은 촬영팀이 설명할 수 없는 공포를 겪는다는 내용의 ‘공포 스릴러’다. 탈출을 시도할수록 기이한 사건이 이어지며, 보는 이로 하여금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든다.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장성군이 마련한 행사로, 선착순 무료 입장이다. 단, 공포영화인 만큼 관람 연령은 15세 이상으로 제한된다. 좌석이 가득 찰 경우 추가 입장은 불가능하며, 영화 관람 중 음식을 먹거나 공연장에 음식을 갖고 들어갈 수 없다는 점도 기억해 둬야 한다.
군 관계자는 “가족, 친지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면서 잠시 무더위를 잊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살목지’는 저수지 위치의 인터넷 지도 이미지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발견되자 재촬영을 위해 살목지를 찾은 촬영팀이 설명할 수 없는 공포를 겪는다는 내용의 ‘공포 스릴러’다. 탈출을 시도할수록 기이한 사건이 이어지며, 보는 이로 하여금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든다.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장성군이 마련한 행사로, 선착순 무료 입장이다. 단, 공포영화인 만큼 관람 연령은 15세 이상으로 제한된다. 좌석이 가득 찰 경우 추가 입장은 불가능하며, 영화 관람 중 음식을 먹거나 공연장에 음식을 갖고 들어갈 수 없다는 점도 기억해 둬야 한다.
군 관계자는 “가족, 친지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면서 잠시 무더위를 잊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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