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교육빅뱅’ , ‘학교스포츠클럽 그 후...’ 사제동행 배구 친선 경기 개최
이재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5 17:25:11
학생과 교원이 함께 뛰며 소통…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 결실 이어가
‘나주교육빅뱅’ , ‘학교스포츠클럽 그 후...’ 사제동행 배구 친선 경기 개최[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나주교육지원청은 8월 24일, ‘학교스포츠클럽 그 후.. 사제동행의 배구 울림, 힘차게 도약하는 나주교육 빅뱅!’이라는 주제로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배구대회 관내 중학교 배구 우승팀과 교(원)장 및 교감 대표팀 간의 친선 배구 경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의 종료에 그치지 않고, 스포츠를 통한 사제 간의 깊은 신뢰 형성과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기는 2026.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여중부 우승팀 ‘영산포여자중학교’와 여자 교(원)장 대표팀의 경기를 시작으로, 남중부 우승팀 ‘나주중학교’와 남자 교장·교감 대표팀의 열정적인 맞대결로 이어졌다. 코트 위에서 학생들과 교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승패를 넘어선 뜨거운 교육적 울림을 만들어냈다.
변정빈 나주교육지원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대회라는 일회성 행사를 넘어, 교사와 학생이 코트 위에서 함께 땀 흘리고 소통하는 모습이야말로 나주교육이 지향하는 진정한 사제동행의 가치”라며 “오늘의 이 울림이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에너지로, 나주교육에는 ‘나주교육 빅뱅’을 완성하는 강력한 도약의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장단 대표로 인사말에 나선 영산포여자중학교 김화진 교장은 “교육현장에서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함께 뛰었던 오늘 경기는 사제 간의 정을 더 두텁게 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학생들의 밝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게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나주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리며, 학교 현장에서도 스포츠를 통한 인성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나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친선 경기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향후에도 교육공동체가 스포츠로 하나 되는 사제동행 교류전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의 종료에 그치지 않고, 스포츠를 통한 사제 간의 깊은 신뢰 형성과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기는 2026.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여중부 우승팀 ‘영산포여자중학교’와 여자 교(원)장 대표팀의 경기를 시작으로, 남중부 우승팀 ‘나주중학교’와 남자 교장·교감 대표팀의 열정적인 맞대결로 이어졌다. 코트 위에서 학생들과 교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승패를 넘어선 뜨거운 교육적 울림을 만들어냈다.
변정빈 나주교육지원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대회라는 일회성 행사를 넘어, 교사와 학생이 코트 위에서 함께 땀 흘리고 소통하는 모습이야말로 나주교육이 지향하는 진정한 사제동행의 가치”라며 “오늘의 이 울림이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에너지로, 나주교육에는 ‘나주교육 빅뱅’을 완성하는 강력한 도약의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장단 대표로 인사말에 나선 영산포여자중학교 김화진 교장은 “교육현장에서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함께 뛰었던 오늘 경기는 사제 간의 정을 더 두텁게 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학생들의 밝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게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나주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리며, 학교 현장에서도 스포츠를 통한 인성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나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친선 경기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향후에도 교육공동체가 스포츠로 하나 되는 사제동행 교류전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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