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교육 아고라 2.0, 지역 교육 혁신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단단한 다짐과 추진계획 주목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15 17:30:02
교육혁신 추진 고도화 방안 공유, 미래사회 대비 곡성교육 방향 모색
곡성교육 아고라 2.0, 지역 교육 혁신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단단한 다짐과 추진계획 주목[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교육지원청은 지난 2026년 7월 14일 곡성군 레저문화센터 동악아트홀에서 ‘곡성교육 아고라 2.0 지역의 미래를 여는 교육혁신 포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포럼에는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조상래 곡성군수, 심치숙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교직원, 학부모, 지역민 등 교육공동체(400여명)가 함께해 지역과 교육이 함께 여는 곡성형 미래교육 비전을 공유했다.
포럼에서는 교육혁신선도지역 추진과 연계한 곡성교육의 방향, 학교와 지역이 함께 만드는 교육생태계 확장, 학생 성장 중심 교육체제 구축 등 교육혁신 추진 고도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인구감소와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역량을 지역 안에서 길러내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는 곡성의 여건과 강점을 살린 곡성교육혁신을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 자원, 마을과 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곡성형 교육생태계를 만들어가자는 다짐이 이어졌다.
특히 지역특화 K-푸드 융합교육 포럼에서는 곡성의 농업·먹거리·생태 자원을 활용한 학교급별 연계 교육과정,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 진로·진학 연계 프로그램 등의 가능성이 제시됐다. 식문화교육 전문가, 취창업 전문가들이 함께 한 포럼에서는 참석자들은 지역산업과 학교교육을 연결하는 K-푸드 융합교육이 곡성의 미래인재 양성과 지역 활력 제고를 함께 이끄는 실천 모델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심치숙 교육장은 “이번 포럼은 지역의 미래를 여는 교육의 방향을 함께 확인하고, 교육혁신을 실천으로 이어가기 위한 뜻을 모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학교가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곡성의 자원과 가능성을 배움으로 연결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포럼에는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조상래 곡성군수, 심치숙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교직원, 학부모, 지역민 등 교육공동체(400여명)가 함께해 지역과 교육이 함께 여는 곡성형 미래교육 비전을 공유했다.
포럼에서는 교육혁신선도지역 추진과 연계한 곡성교육의 방향, 학교와 지역이 함께 만드는 교육생태계 확장, 학생 성장 중심 교육체제 구축 등 교육혁신 추진 고도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인구감소와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역량을 지역 안에서 길러내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는 곡성의 여건과 강점을 살린 곡성교육혁신을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 자원, 마을과 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곡성형 교육생태계를 만들어가자는 다짐이 이어졌다.
특히 지역특화 K-푸드 융합교육 포럼에서는 곡성의 농업·먹거리·생태 자원을 활용한 학교급별 연계 교육과정,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 진로·진학 연계 프로그램 등의 가능성이 제시됐다. 식문화교육 전문가, 취창업 전문가들이 함께 한 포럼에서는 참석자들은 지역산업과 학교교육을 연결하는 K-푸드 융합교육이 곡성의 미래인재 양성과 지역 활력 제고를 함께 이끄는 실천 모델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심치숙 교육장은 “이번 포럼은 지역의 미래를 여는 교육의 방향을 함께 확인하고, 교육혁신을 실천으로 이어가기 위한 뜻을 모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학교가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곡성의 자원과 가능성을 배움으로 연결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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