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농촌 여성 역량강화 위한 능력개발교육 실시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9 17:05:15
탄소중립 실천 다짐부터 천연화장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고흥군, 농촌 여성 역량강화 위한 능력개발교육 실시 (2) - 탄소중립 실천 다짐 퍼포먼스[포커스N전남] 고흥군은 지난 28일 고흥군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생활개선고흥군연합회(회장 박경숙) 임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능력개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생활기술 전문성 함양과 농촌 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탄소중립 실천 다짐 퍼포먼스와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농촌 생활을 위한 실천 방안을 공유하고, 천연 원료를 활용한 ‘콜라겐 수분크림 만들기’ 실습으로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천연 원료의 특성과 화장품 제조 과정을 배우고 직접 수분크림을 만들어 보며 화학성분을 줄인 안전한 생활용품 제작 방법을 익히는 등 회원들의 실생활 활용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회원은 “평소 천연화장품에 관심은 있었지만 직접 만들어 볼 기회가 없었는데, 천연재료를 활용해 화장품을 제작하면서 원료의 특성과 제조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활개선회원들의 생활기술 역량을 높이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하고 활기찬 농촌 생활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고흥군연합회는 여성농업인 단체로서 친환경농업 실천과 탄소중립 실천 운동 참여, 지역사랑 나눔봉사, 농촌 여성의 지위 및 권익 향상, 농촌을 이끌어갈 후계세대 육성 등에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 41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생활기술 전문성 함양과 농촌 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탄소중립 실천 다짐 퍼포먼스와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농촌 생활을 위한 실천 방안을 공유하고, 천연 원료를 활용한 ‘콜라겐 수분크림 만들기’ 실습으로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천연 원료의 특성과 화장품 제조 과정을 배우고 직접 수분크림을 만들어 보며 화학성분을 줄인 안전한 생활용품 제작 방법을 익히는 등 회원들의 실생활 활용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회원은 “평소 천연화장품에 관심은 있었지만 직접 만들어 볼 기회가 없었는데, 천연재료를 활용해 화장품을 제작하면서 원료의 특성과 제조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활개선회원들의 생활기술 역량을 높이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하고 활기찬 농촌 생활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고흥군연합회는 여성농업인 단체로서 친환경농업 실천과 탄소중립 실천 운동 참여, 지역사랑 나눔봉사, 농촌 여성의 지위 및 권익 향상, 농촌을 이끌어갈 후계세대 육성 등에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 41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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