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교육지원청, 학교 맞춤형 환경 개선으로 쾌적한 배움터 조성”특별교실(도서실, 체육교구실) 정비 지원 사업[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곡성교육지원청은 올해 상반기부터 기존 과학실을 중심으로 추진하던 특별교실 정비 지원 사업을 음악실·미술실·도서실·체육실까지 확대하고, 하반기에는 중학교까지 지원 대상을 넓혀 학교급별 특성에 맞는 교육환경을 개선했다.
이번 사업은 특별교실별 특성을 고려한 환경 정비를 통해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고, 학생들이 수업과 실습에 집중하며 창의성과 탐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학습 여건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곡성교육지원청은 3월부터 10월까지 관내 5개 학교의 특별교실 8실에 대한 정비를 완료하여 과학 실험·실습은 물론 예술 활동, 독서·탐구, 체육활동 등 다양한 교육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심치숙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 공간은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교육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활동 속에서 꿈과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