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혼자 읽던 책, 함께 읽어요”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3 17:25:13
신규 독서모임부터 기존 동아리 성장까지 단계별 지원
독서동아리 웹자보[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독서모임 형성과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 독서동아리 교육과 기존 동아리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광산구는 독서모임을 처음 시작하는 시민을 위한 ‘광산북클럽’과 기존 독서동아리의 운영·토론 역량을 높이는 심화교육을 마련했다.
‘광산북클럽’은 신규 독서동아리 및 독서모임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9월 14일부터 11월 23일까지 장덕도서관에서 총 6회 운영한다.
독서동아리 운영 전반에 대한 교육과 함께 현대소설, 인문학, 고전소설, 에세이, 사회학,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함께 읽고 실제 독서모임을 경험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책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질문하는 방법을 익히며, 마지막 차시에는 독서동아리 운영·참여 실천계획을 세워 실제 모임 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한다.
기존 독서동아리의 지속적인 활동을 돕기 위한 역량강화 교육은 첨단도서관에서 진행한다.
9월 15일부터 10월 6일까지 총 4회 진행하며, 독서동아리 운영과 토론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심화과정으로 구성했다.
교육에서는 ‘음악소설집’과 ‘너무 시끄러운 고독’을 중심으로 함께 읽기, 질문 만들기, 낭독, 독서토론 등을 진행한다.
특히 모임 진행자의 역할과 원칙, 지속적인 모임 운영 방법, 역할 분담, 책 선정 방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도 다룬다.
마지막 차시에는 지속 가능한 독서모임의 운영 원칙을 살펴보고 각 동아리에 적용할 실행계획을 세운다.
광산구는 현재 ‘광산북클럽’과 역량강화 교육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광산구 ‘배우랑께’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독서동아리가 책을 함께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지역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독서공동체로 자리 잡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독서동아리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광산구 교육도서관과에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는 독서모임을 처음 시작하는 시민을 위한 ‘광산북클럽’과 기존 독서동아리의 운영·토론 역량을 높이는 심화교육을 마련했다.
‘광산북클럽’은 신규 독서동아리 및 독서모임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9월 14일부터 11월 23일까지 장덕도서관에서 총 6회 운영한다.
독서동아리 운영 전반에 대한 교육과 함께 현대소설, 인문학, 고전소설, 에세이, 사회학,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함께 읽고 실제 독서모임을 경험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책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질문하는 방법을 익히며, 마지막 차시에는 독서동아리 운영·참여 실천계획을 세워 실제 모임 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한다.
기존 독서동아리의 지속적인 활동을 돕기 위한 역량강화 교육은 첨단도서관에서 진행한다.
9월 15일부터 10월 6일까지 총 4회 진행하며, 독서동아리 운영과 토론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심화과정으로 구성했다.
교육에서는 ‘음악소설집’과 ‘너무 시끄러운 고독’을 중심으로 함께 읽기, 질문 만들기, 낭독, 독서토론 등을 진행한다.
특히 모임 진행자의 역할과 원칙, 지속적인 모임 운영 방법, 역할 분담, 책 선정 방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도 다룬다.
마지막 차시에는 지속 가능한 독서모임의 운영 원칙을 살펴보고 각 동아리에 적용할 실행계획을 세운다.
광산구는 현재 ‘광산북클럽’과 역량강화 교육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광산구 ‘배우랑께’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독서동아리가 책을 함께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지역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독서공동체로 자리 잡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독서동아리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광산구 교육도서관과에 문의하면 된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