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2026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국제교육 선도교사단 공동연수(워크숍) 개최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15 17:15:23
- 현장 교사 중심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교육협력 성과 확산
APEC 정책대화 참여자 명단[포커스N전남] 교육부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국제교육협력원(이사장 박동선)과 함께 5월 16일, 프레지던트 호텔(서울)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에이펙) 국제교육 선도교사단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한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는 2026년 국제교육 선도교사단 48명을 신규 위촉하고, 에이펙(APEC) 교육 협력 사업의 성과와 2026년 사업의 추진 방향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사업에 참여하는 우리나라 교사와 예비 교사, 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의 교육부 정책가 및 주한 대사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교육부는 1999년 제7차 에이펙(APEC) 정상회의에서 역내 지식·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 교육 연구과제(프로젝트)의 필요성을 제안한 이래, 에이펙(APEC) 회원 경제체와 교사 교류, 학술 협력, 국제 포럼 등 다양한 교육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2025년에는 제7차 에이펙(APEC) 교육장관회의를 제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21개 회원 경제체 만장일치로 공동 성명서를 채택하여 인공지능(AI)·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교사 역량 강화와 국제교육 협력 확대를 역내 핵심 과제로 확인했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는 그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현장 교사를 중심으로 에이펙(APEC) 교육 협력의 실질적 성과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동연수(워크숍)는 에이펙(APEC) 교육 정책가 회의, 개회식, 연구과제(프로젝트)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우선 에이펙(APEC) 교육 정책가 회의에서는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이 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 3개국 교육부 정책가 및 주한 대사관 관계자와 교육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후 연구과제(프로젝트) 발표에서는 에이펙(APEC) 국제교육협력원이 2025년 사업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3개국 교육부 정책가가 올해 선도교사단과 함께 진행할 해외 협력 연구과제(프로젝트)의 방향을 소개한다. 아울러 2025년 선도교사단 참여 교사 4인의 우수사례 발표도 이어진다.
특히, 이번 공동연수(워크숍)에서는 올해 선도교사단이 중점적으로 참여할 3대 핵심 사업을 소개할 예정으로,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사업은 ‘에이펙(APEC) 국제교육협력단 파견 프로그램’으로, 7∼8월 중 인도네시아·필리핀·태국 3개국에 국내 교사 15명(1개국당 5명)을 파견한다.
파견 교사들은 현지 교사 및 교육 전문가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 활용 수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한국 교육 현장의 경험과 수업 방법을 확산한다.
두 번째 사업은 ‘에이펙(APEC) 전문적 학습공동체’로, 초‧중등 교사로 구성된 연구회 4개 팀이 운영된다. 연구회는 인공지능(AI)·디지털 활용 수업 사례 연구 등을 주제로 심층 연구를 수행하고, 연구 성과는 에이펙(APEC) 회원 경제체와 공유하여 교육 협력 확산에 활용된다.
세 번째 사업은 ‘알콥 협력 연구과제(프로젝트)’로, 국내 교사가 해외 연계 학교 교사와 팀을 구성하여 연간 수업 교류 계획을 함께 수립하고 온·오프라인 으로 수업 교류를 실시한다. 올해는 25개 팀(11개국 800여 명)의 국내외 교사와 학생이 참여하게 되며,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기후변화 등을 주제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국제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난영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은 “선도교사단은 우리나라 교육 현장의 우수한 인공지능(AI)·디지털 수업 역량을 아시아·태평양 전역에 공유하는 중요한 인적 기반이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교육부는 선도교사단이 국제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에이펙(APEC) 교육 협력의 성과를 확산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는 2026년 국제교육 선도교사단 48명을 신규 위촉하고, 에이펙(APEC) 교육 협력 사업의 성과와 2026년 사업의 추진 방향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사업에 참여하는 우리나라 교사와 예비 교사, 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의 교육부 정책가 및 주한 대사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교육부는 1999년 제7차 에이펙(APEC) 정상회의에서 역내 지식·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 교육 연구과제(프로젝트)의 필요성을 제안한 이래, 에이펙(APEC) 회원 경제체와 교사 교류, 학술 협력, 국제 포럼 등 다양한 교육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2025년에는 제7차 에이펙(APEC) 교육장관회의를 제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21개 회원 경제체 만장일치로 공동 성명서를 채택하여 인공지능(AI)·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교사 역량 강화와 국제교육 협력 확대를 역내 핵심 과제로 확인했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는 그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현장 교사를 중심으로 에이펙(APEC) 교육 협력의 실질적 성과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동연수(워크숍)는 에이펙(APEC) 교육 정책가 회의, 개회식, 연구과제(프로젝트)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우선 에이펙(APEC) 교육 정책가 회의에서는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이 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 3개국 교육부 정책가 및 주한 대사관 관계자와 교육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후 연구과제(프로젝트) 발표에서는 에이펙(APEC) 국제교육협력원이 2025년 사업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3개국 교육부 정책가가 올해 선도교사단과 함께 진행할 해외 협력 연구과제(프로젝트)의 방향을 소개한다. 아울러 2025년 선도교사단 참여 교사 4인의 우수사례 발표도 이어진다.
특히, 이번 공동연수(워크숍)에서는 올해 선도교사단이 중점적으로 참여할 3대 핵심 사업을 소개할 예정으로,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사업은 ‘에이펙(APEC) 국제교육협력단 파견 프로그램’으로, 7∼8월 중 인도네시아·필리핀·태국 3개국에 국내 교사 15명(1개국당 5명)을 파견한다.
파견 교사들은 현지 교사 및 교육 전문가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 활용 수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한국 교육 현장의 경험과 수업 방법을 확산한다.
두 번째 사업은 ‘에이펙(APEC) 전문적 학습공동체’로, 초‧중등 교사로 구성된 연구회 4개 팀이 운영된다. 연구회는 인공지능(AI)·디지털 활용 수업 사례 연구 등을 주제로 심층 연구를 수행하고, 연구 성과는 에이펙(APEC) 회원 경제체와 공유하여 교육 협력 확산에 활용된다.
세 번째 사업은 ‘알콥 협력 연구과제(프로젝트)’로, 국내 교사가 해외 연계 학교 교사와 팀을 구성하여 연간 수업 교류 계획을 함께 수립하고 온·오프라인 으로 수업 교류를 실시한다. 올해는 25개 팀(11개국 800여 명)의 국내외 교사와 학생이 참여하게 되며,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기후변화 등을 주제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국제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난영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은 “선도교사단은 우리나라 교육 현장의 우수한 인공지능(AI)·디지털 수업 역량을 아시아·태평양 전역에 공유하는 중요한 인적 기반이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교육부는 선도교사단이 국제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에이펙(APEC) 교육 협력의 성과를 확산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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