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교육지원청, 순천승평중학교에서 문화콘텐츠 창작 클래스 운영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07 17:30:22
웹툰·애니메이션 창작 체험으로 중학생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순천승평중학교 학생들이 문화콘텐츠 창작 클래스에서 웹툰 및 애니메이션 창작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포커스N전남] 순천교육지원청은 7월 6일 순천승평중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콘텐츠 창작 클래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중학생들이 웹툰과 문화콘텐츠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창작 활동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문화콘텐츠 분야 전문 강사와 보조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날 학생들은 애니메이션의 원리를 이해하고, 인물 표현과 이야기 구성의 기초를 배우며 웹툰 창작 과정을 체험했다.
특히 제작 및 실습 중심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웹툰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문화콘텐츠 분야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또한 캐릭터와 장면을 구상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하는 기회를 가졌다.
김신규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문화콘텐츠 창작 클래스는 학생들이 미래 유망 분야를 직접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교육자원과 연계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순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콘텐츠 창작 클래스'를 지속 운영하며, 학생들의 문화콘텐츠 분야 진로 선택을 지원하고 창의·융합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중학생들이 웹툰과 문화콘텐츠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창작 활동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문화콘텐츠 분야 전문 강사와 보조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날 학생들은 애니메이션의 원리를 이해하고, 인물 표현과 이야기 구성의 기초를 배우며 웹툰 창작 과정을 체험했다.
특히 제작 및 실습 중심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웹툰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문화콘텐츠 분야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또한 캐릭터와 장면을 구상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하는 기회를 가졌다.
김신규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문화콘텐츠 창작 클래스는 학생들이 미래 유망 분야를 직접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교육자원과 연계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순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콘텐츠 창작 클래스'를 지속 운영하며, 학생들의 문화콘텐츠 분야 진로 선택을 지원하고 창의·융합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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