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2027학년도 대입정보박람회 성료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15 17:50:12
이틀 간 학생·학부모 등 1만여 명 참여 열기 ‘후끈’
‘2027학년도 대입정보박람회’현장[포커스N전남] 전라남도교육청이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개최한 ‘2027학년도 대입정보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틀간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1만여 명이 참여해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받고 미래 진로 설계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박람회는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변화하는 대입제도와 대학별 전형 정보를 정확하게 안내하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 중심의 진학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수도권과 지역 주요 대학이 대거 참여해 수험생들에게 다양한 대학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대학별 입학사정관 상담, 1:1 맞춤형 진학컨설팅, 학생부종합전형 상담, 모의면접, 대입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 희망과 성적 특성에 맞는 대학 및 학과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입시전략을 수립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학부모들은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로 감았다.
현장에 참여한 교원들 역시 최신 입시 정보를 공유하며 진학지도의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고교-대학 연계 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감과 협약대학 관계자 간 간담회가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는 전라남도교육청과 고교-대학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7개 협약대학 가운데 6개 대학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교육 발전과 학생 성장 지원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교육과정 연계 활동 및 진로·진학 프로그램 확대, 지역인재 육성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고교-대학 연계 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참석 대학들은 지역 학생들의 진로·진학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확대와 대학의 교육 자원 개방, 공동 교육활동 운영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전남교육청 또한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경험 확대와 진학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뜻을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입시정보 제공을 넘어 학생과 학부모, 학교, 대학이 함께 소통하는 교육협력의 장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진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구체적인 진로 설계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으며, 대학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학생 맞춤형 진학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후 개최될 ‘광주 대입정보박람회’에도 전남 학생들이 참여하도록 해 폭넓은 진학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장기적으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차원의 공동 진학지원 모델 구축에도 힘쓸 방침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번 대입정보박람회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대학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전남과 광주의 교육협력을 더욱 확대해 학생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교육자원과 진학지원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틀간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1만여 명이 참여해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받고 미래 진로 설계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박람회는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변화하는 대입제도와 대학별 전형 정보를 정확하게 안내하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 중심의 진학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수도권과 지역 주요 대학이 대거 참여해 수험생들에게 다양한 대학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대학별 입학사정관 상담, 1:1 맞춤형 진학컨설팅, 학생부종합전형 상담, 모의면접, 대입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 희망과 성적 특성에 맞는 대학 및 학과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입시전략을 수립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학부모들은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로 감았다.
현장에 참여한 교원들 역시 최신 입시 정보를 공유하며 진학지도의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고교-대학 연계 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감과 협약대학 관계자 간 간담회가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는 전라남도교육청과 고교-대학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7개 협약대학 가운데 6개 대학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교육 발전과 학생 성장 지원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교육과정 연계 활동 및 진로·진학 프로그램 확대, 지역인재 육성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고교-대학 연계 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참석 대학들은 지역 학생들의 진로·진학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확대와 대학의 교육 자원 개방, 공동 교육활동 운영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전남교육청 또한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경험 확대와 진학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뜻을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입시정보 제공을 넘어 학생과 학부모, 학교, 대학이 함께 소통하는 교육협력의 장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진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구체적인 진로 설계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으며, 대학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학생 맞춤형 진학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후 개최될 ‘광주 대입정보박람회’에도 전남 학생들이 참여하도록 해 폭넓은 진학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장기적으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차원의 공동 진학지원 모델 구축에도 힘쓸 방침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번 대입정보박람회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대학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전남과 광주의 교육협력을 더욱 확대해 학생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교육자원과 진학지원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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