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소방서, 소방기관 사칭 물품 강매 주의 당부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10 17:30:10
지난 10일 실제 피해 사례 발생, 질식소화포·리튬이온배터리 소화기 구매 유도 주의
목포소방서, 소방기관 사칭 물품 강매 주의 당부[포커스N전남] 목포소방서는 최근 소방기관을 사칭해 특정 소방용품 구매를 유도하고 금전을 요구하는 문의전화가 잇따르고 있으며, 10일 실제 계좌이체 추가 피해 사례까지 발생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일부 업체 등에서 “소방본부에서 점검을 나간다”, “질식소화포와 리튬이온배터리 전용 소화기를 구비해야 한다”, “미구비 시 행정조치를 받을 수 있다”는 식으로 안내하며 특정 업체를 소개하거나 계좌이체를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공문서나 명함 등을 보내 실제 소방기관 관계자인 것처럼 신뢰를 유도한 뒤, 소방용품 구매를 강요하거나 대금을 입금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목포소방서는 소방기관이 특정 업체를 연결하거나 소방용품 구매를 강매하는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점검과 관련해 사전에 금전을 요구하거나 특정 계좌로 입금을 안내하는 경우는 정상적인 소방행정 절차가 아니므로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전화를 받았을 경우에는 즉시 구매나 계좌이체를 하지 말고 목포소방서로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이미 금전을 이체한 경우에는 신속히 경찰에 신고하고, 관련 문자·통화내역·계좌번호·명함·공문서 등 증빙자료를 보관해야 한다.
목포소방서 관계자는 “소방기관은 특정 업체를 알선하거나 물품을 강매하지 않는다”며 “소방공무원 또는 소방기관을 사칭한 의심 전화를 받으면 반드시 목포소방서에 문의해 피해를 예방해 달라”고 말했다.
최근 일부 업체 등에서 “소방본부에서 점검을 나간다”, “질식소화포와 리튬이온배터리 전용 소화기를 구비해야 한다”, “미구비 시 행정조치를 받을 수 있다”는 식으로 안내하며 특정 업체를 소개하거나 계좌이체를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공문서나 명함 등을 보내 실제 소방기관 관계자인 것처럼 신뢰를 유도한 뒤, 소방용품 구매를 강요하거나 대금을 입금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목포소방서는 소방기관이 특정 업체를 연결하거나 소방용품 구매를 강매하는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점검과 관련해 사전에 금전을 요구하거나 특정 계좌로 입금을 안내하는 경우는 정상적인 소방행정 절차가 아니므로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전화를 받았을 경우에는 즉시 구매나 계좌이체를 하지 말고 목포소방서로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이미 금전을 이체한 경우에는 신속히 경찰에 신고하고, 관련 문자·통화내역·계좌번호·명함·공문서 등 증빙자료를 보관해야 한다.
목포소방서 관계자는 “소방기관은 특정 업체를 알선하거나 물품을 강매하지 않는다”며 “소방공무원 또는 소방기관을 사칭한 의심 전화를 받으면 반드시 목포소방서에 문의해 피해를 예방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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