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교육지원청, 제3회 학교업무통합지원협의체 개최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30 17:50:09
학교 현장 체감형 업무경감 지원 강화 및 2027년도 지원 범위 확대
보성교육지원청, 제3회 학교업무통합지원협의체 개최[포커스N전남] 보성교육지원청은 9월 29일 관내 학교 교감 및 행정실장, 교육지원청 각 부서 업무담당자 등이 함께 참여하는 제3회 학교업무통합지원협의체를 개최하여, 2026년 학교업무경감 지원 성과 공유 및 학교 현장 중심의 확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학교업무통합지원협의체는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여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교별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지난 제2회 협의체에서는 ▲학교 지원봉사자 운영 확대 ▲다문화 및 중도입국 학생 등의 학적 처리 지원 ▲원어민 보조교사 학교 배치 시 행정처리 지원 ▲교과서 배부 지원 대상 확대 등 학교업무경감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제3회 협의체에서는 ▲숙박형 국내 수학여행 사전답사 ▲기간제교원 임용 및 호봉 획정 지원 등 2026년 학교업무경감 지원 실적과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기존 지원사업의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의 업무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2027년도에는 ▲교과서 배부 ▲특별교실 정비 및 학교 폐기물 처리 등 기존 지원사업의 대상을 확대하고, ▲학교 방송장비 점검 등 새로운 지원과제를 발굴하여 학교업무경감의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김호범 교육장은 “학교업무경감은 학교의 행정업무를 줄이는 것을 넘어, 교직원이 학생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이 학교를 적극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업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학교업무통합지원협의체는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여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교별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지난 제2회 협의체에서는 ▲학교 지원봉사자 운영 확대 ▲다문화 및 중도입국 학생 등의 학적 처리 지원 ▲원어민 보조교사 학교 배치 시 행정처리 지원 ▲교과서 배부 지원 대상 확대 등 학교업무경감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제3회 협의체에서는 ▲숙박형 국내 수학여행 사전답사 ▲기간제교원 임용 및 호봉 획정 지원 등 2026년 학교업무경감 지원 실적과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기존 지원사업의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의 업무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2027년도에는 ▲교과서 배부 ▲특별교실 정비 및 학교 폐기물 처리 등 기존 지원사업의 대상을 확대하고, ▲학교 방송장비 점검 등 새로운 지원과제를 발굴하여 학교업무경감의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김호범 교육장은 “학교업무경감은 학교의 행정업무를 줄이는 것을 넘어, 교직원이 학생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이 학교를 적극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업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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