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공사, 기관사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실시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04 18:00:06
심리 지원 및 직무 안전 역량 강화로 휴먼에러 예방·안전운행 도모
광주교통공사, 기관사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실시[포커스N전남] 광주교통공사가 기관사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적 안정 지원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주교통공사는 3일부터 7일까지 기관사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관사의 휴먼에러(Human Error)를 예방하고 운전업무 수행 시 집중력과 직무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한국빅데이터진흥원 대표 이동수 교수가 초빙돼 'AI시대 통섭적 사고와 자기관리 혁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기관사의 자기관리 및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 ▲합리적 의사결정 ▲집중력 향상 ▲스트레스 대응 및 회복탄력성 강화 ▲심리적 안전망 구축 등 현장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자기관리 방안으로 구성됐다.
또한 장시간 동일한 자세로 운전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사의 직무 특성을 고려해 건강체조와 근골격계 질환 예방 스트레칭 등 신체 건강 관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공사는 인적 오류를 예방하고 안전한 열차 운행을 확보하기 위해 조선간호대학교와 협력해 기관사의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운행 안전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기관사의 정신적·신체적 안정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도시철도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교통공사는 3일부터 7일까지 기관사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관사의 휴먼에러(Human Error)를 예방하고 운전업무 수행 시 집중력과 직무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한국빅데이터진흥원 대표 이동수 교수가 초빙돼 'AI시대 통섭적 사고와 자기관리 혁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기관사의 자기관리 및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 ▲합리적 의사결정 ▲집중력 향상 ▲스트레스 대응 및 회복탄력성 강화 ▲심리적 안전망 구축 등 현장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자기관리 방안으로 구성됐다.
또한 장시간 동일한 자세로 운전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사의 직무 특성을 고려해 건강체조와 근골격계 질환 예방 스트레칭 등 신체 건강 관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공사는 인적 오류를 예방하고 안전한 열차 운행을 확보하기 위해 조선간호대학교와 협력해 기관사의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운행 안전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기관사의 정신적·신체적 안정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도시철도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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