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경인지역본부 신청사 개청으로 노동복지 서비스 강화
포커스N전남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3 17:50:27
고객상담 공간 확대하고 난청·특고 전문조직 함께 입주해 현장 대응력 제고
고용노동부[포커스N전남]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9월 3일 인천 남동구에 경인지역본부 신청사를 개청하고, 일하는 사람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현장 중심의 노동복지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번 신청사 개청은 단순한 업무공간 이전을 넘어 고객 편의를 높이고, 전문성이 필요한 노동복지 수요에 더욱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서비스 기반을 확충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신청사는 지상 6층, 지하 2층, 연면적 14,372㎡ 규모로, 경인지역본부 9개 부서를 비롯해 경인지역을 총괄하는 소음성난청전담TF와 경인특수형태근로종사자센터가 함께 입주해 총 314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이를 통해 소음성난청과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관련 업무 등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고객이 체감하는 이용 환경도 개선했다. 업무공간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고객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고객상담실을 확대·개편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상담받을 수 있도록 했다.
공단은 지난해 7월 경인남부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를 추가 개소한 데 이어 이번 경인지역본부 신청사에 전문조직을 함께 배치하는 등 경인지역의 노동복지 서비스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증가하는 업무상질병과 다양한 노동복지 수요에 보다 신속하고 촘촘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개청식에는 공단 임직원과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경인지역본부 직원들은 직접 선정한 “새로운 공간, 더 큰 신뢰, 고객과 함께하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다짐했다.
근로복지공단 박종길 이사장은 “경인지역은 우리나라 경제와 인구의 중심축으로 국민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중요한 현장”이라며 “신청사가 국민에게 더욱 가깝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노동복지서비스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신청사 개청은 단순한 업무공간 이전을 넘어 고객 편의를 높이고, 전문성이 필요한 노동복지 수요에 더욱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서비스 기반을 확충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신청사는 지상 6층, 지하 2층, 연면적 14,372㎡ 규모로, 경인지역본부 9개 부서를 비롯해 경인지역을 총괄하는 소음성난청전담TF와 경인특수형태근로종사자센터가 함께 입주해 총 314명의 직원이 근무한다. 이를 통해 소음성난청과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관련 업무 등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고객이 체감하는 이용 환경도 개선했다. 업무공간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고객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고객상담실을 확대·개편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상담받을 수 있도록 했다.
공단은 지난해 7월 경인남부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를 추가 개소한 데 이어 이번 경인지역본부 신청사에 전문조직을 함께 배치하는 등 경인지역의 노동복지 서비스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증가하는 업무상질병과 다양한 노동복지 수요에 보다 신속하고 촘촘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개청식에는 공단 임직원과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경인지역본부 직원들은 직접 선정한 “새로운 공간, 더 큰 신뢰, 고객과 함께하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다짐했다.
근로복지공단 박종길 이사장은 “경인지역은 우리나라 경제와 인구의 중심축으로 국민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중요한 현장”이라며 “신청사가 국민에게 더욱 가깝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노동복지서비스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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