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교실 밖 이공계 현장으로, 내 진로를 만나러 갑니다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2 18:00:09
전국 중학생 73개 팀(400여 명), 1박 2일간 이공계 기업·대학·연구기관 찾아 진로 체험
이공계 진로 체험[포커스N전남]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우성)은 9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서울, 대전 등지에서 「2026년 이공계 스텝인(Step-in) 프로젝트」의 진로 체험(체험 멘토링)을 운영한다,
「이공계 스텝인(Step-in)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이공계 분야를 경험하며 알아가고 탐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계형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다. ▴대학・기업・연구기관에서의 진로 체험(체험 멘토링),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한 진로・직무 이해(온라인 진로 멘토링), ▴학생 주도의 팀별 진로 탐구과제 수행(팀 프로젝트), ▴활동 결과 발표 및 전시(성과 공유)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진로 체험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각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진로 체험에는 전국 중학생과 지도교사로 이루어진 73개 팀 400여 명이 참여해, 수도권과 충청권의 대학・기업・연구기관 현장을 직접 경험한다. ▴바이오・의약 분야(연세대학교 K-NIBRT 바이오공정인재양성센터, 신신제약 연구소), ▴반도체 분야(명지대학교 반도체센터), ▴항공・우주 분야(한국과학기술원(KAIST) 우주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분야에서 기관 단위의 총 13개 과정(코스)이 마련되어 있다. 참여 팀은 1박 2일 동안, 관심 분야 및 팀별 탐구과제(프로젝트) 주제와 밀접한 3개의 과정(코스)을 선택해 체험한다.
참여 팀은 연구・산업 현장을 탐방하고 과정(코스)에 특화된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한편, 현직 연구자와 전문가로부터 진로에 대해 상담(멘토링)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이공계에 어떤 분야가 있는가’를 아는 것을 넘어, ‘이 분야에서는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가’, ‘이 분야가 나의 적성 흥미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등을 구체적으로 탐색한다.
아울러, 팀 단위의 진로 설계 공동연수(워크숍)도 진행된다. 선택한 과정(코스)에서 보고 듣고 체험한 내용을 진로 설계와 연관 지어 생각해 보는 일정이다. 팀원과 함께 이후 수행하게 될 진로 탐구과제(팀 프로젝트)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도 갖는다.
이윤홍 교육부 인공지능인재지원국장은 “학생들이 이공계 진로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교실에서 배우는 과학과 수학이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참여한 학생들이 다양한 이공계 현장과 전문가를 접하면서 자신의 관심사와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 이번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이공계 전문가로서의 미래를 그려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공계 스텝인(Step-in)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이공계 분야를 경험하며 알아가고 탐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계형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다. ▴대학・기업・연구기관에서의 진로 체험(체험 멘토링),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한 진로・직무 이해(온라인 진로 멘토링), ▴학생 주도의 팀별 진로 탐구과제 수행(팀 프로젝트), ▴활동 결과 발표 및 전시(성과 공유)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진로 체험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각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진로 체험에는 전국 중학생과 지도교사로 이루어진 73개 팀 400여 명이 참여해, 수도권과 충청권의 대학・기업・연구기관 현장을 직접 경험한다. ▴바이오・의약 분야(연세대학교 K-NIBRT 바이오공정인재양성센터, 신신제약 연구소), ▴반도체 분야(명지대학교 반도체센터), ▴항공・우주 분야(한국과학기술원(KAIST) 우주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분야에서 기관 단위의 총 13개 과정(코스)이 마련되어 있다. 참여 팀은 1박 2일 동안, 관심 분야 및 팀별 탐구과제(프로젝트) 주제와 밀접한 3개의 과정(코스)을 선택해 체험한다.
참여 팀은 연구・산업 현장을 탐방하고 과정(코스)에 특화된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한편, 현직 연구자와 전문가로부터 진로에 대해 상담(멘토링)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이공계에 어떤 분야가 있는가’를 아는 것을 넘어, ‘이 분야에서는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가’, ‘이 분야가 나의 적성 흥미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등을 구체적으로 탐색한다.
아울러, 팀 단위의 진로 설계 공동연수(워크숍)도 진행된다. 선택한 과정(코스)에서 보고 듣고 체험한 내용을 진로 설계와 연관 지어 생각해 보는 일정이다. 팀원과 함께 이후 수행하게 될 진로 탐구과제(팀 프로젝트)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도 갖는다.
이윤홍 교육부 인공지능인재지원국장은 “학생들이 이공계 진로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교실에서 배우는 과학과 수학이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참여한 학생들이 다양한 이공계 현장과 전문가를 접하면서 자신의 관심사와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 이번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이공계 전문가로서의 미래를 그려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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