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 학부모와 함께 ‘제4차 교육진담 간담회’ 개최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07 17:55:16
영유아·초등 저학년 학부모들과 자녀 양육, 교육활동 참여 등에 대한 의견 청취
교육부[포커스N전남]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세종시 대통령기록관 1층 카페에서 영유아·초등학교 저학년 학부모 6명, 자녀 교육 전문가와 함께 ‘제4차 교육진담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자녀를 처음 유치원·어린이집 또는 학교에 보내기 시작한 초보 학부모로서 가질 수 있는, 자녀의 친구 관계‧학습 습관, 부모의 학교 참여 등에 대해 다양한 고민을 나누는 대화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최교진 장관은 △발달 특성에 기반한 자녀와의 의사소통 △학부모 상담 등 학교와의 소통 방법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 형성 등에 대한 학부모들의 경험과 생각을 청취하며, 학교와 가정이 함께 아이의 성장을 돕고 교육부가 이를 지원하는 방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자녀를 키우며 하나의 정답을 찾으려 애쓰기보다는, 학부모님들이 아이와 같이 답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자녀 곁에서 함께 걸어가 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교육부는 가정과 학교가 더욱 터놓고 이야기 나누며, 아이의 성장을 응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자녀를 처음 유치원·어린이집 또는 학교에 보내기 시작한 초보 학부모로서 가질 수 있는, 자녀의 친구 관계‧학습 습관, 부모의 학교 참여 등에 대해 다양한 고민을 나누는 대화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최교진 장관은 △발달 특성에 기반한 자녀와의 의사소통 △학부모 상담 등 학교와의 소통 방법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 형성 등에 대한 학부모들의 경험과 생각을 청취하며, 학교와 가정이 함께 아이의 성장을 돕고 교육부가 이를 지원하는 방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자녀를 키우며 하나의 정답을 찾으려 애쓰기보다는, 학부모님들이 아이와 같이 답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자녀 곁에서 함께 걸어가 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교육부는 가정과 학교가 더욱 터놓고 이야기 나누며, 아이의 성장을 응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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