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미래산업위원회 첫 업무보고, 반도체·AI 중심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 본격 시동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14 18:00:08
이귀순 위원장 “통합특별시 미래산업 성공, 의회가 책임 있게 뒷받침하겠다”
미래산업위원회 첫 업무보고, 반도체·AI 중심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 본격 시동[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미래산업위원회는 14일 제2회 임시회를 통해 인공지능산업국을 시작으로 소관 부서의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미래산업위원회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소관 부서의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미래모빌리티 등 미래 전략산업의 추진 방향과 정책 과제를 집중 논의했다.
이귀순 위원장은 “반도체와 AI를 비롯한 미래산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지역경제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분야”라며, “미래산업위원회가 통합특별시의 미래 산업정책을 책임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업무보고는 단순히 사업 실적을 확인하는 자리가 아니라 통합 이후 정책 방향과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첫 자리”라며, “반도체 3대 메가프로젝트와 AI·데이터 산업 등 핵심 전략사업이 계획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강조했다.
또 “미래산업위원회는 집행부를 견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책 대안을 함께 만드는 상임위원회가 되겠다”며, “기업과 연구기관,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미래산업위원회는 앞으로 인공지능산업국을 비롯한 소관 부서의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대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미래산업위원회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소관 부서의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미래모빌리티 등 미래 전략산업의 추진 방향과 정책 과제를 집중 논의했다.
이귀순 위원장은 “반도체와 AI를 비롯한 미래산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지역경제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분야”라며, “미래산업위원회가 통합특별시의 미래 산업정책을 책임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업무보고는 단순히 사업 실적을 확인하는 자리가 아니라 통합 이후 정책 방향과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첫 자리”라며, “반도체 3대 메가프로젝트와 AI·데이터 산업 등 핵심 전략사업이 계획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강조했다.
또 “미래산업위원회는 집행부를 견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책 대안을 함께 만드는 상임위원회가 되겠다”며, “기업과 연구기관,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미래산업위원회는 앞으로 인공지능산업국을 비롯한 소관 부서의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대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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