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호국보훈의 달 맞아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유족 위문
박시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01 18:20:05
무의탁 노인·저소득층 국가유공자 유족 54명에 위문금 지급
무안군청 전경[포커스N전남] 무안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무의탁 노인 및 저소득층 국가유공자 유족 54명에게 10만 원의 위문금을 지급했다.
이번 위문은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 유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영선 사회복지과장은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드리며, 이번 위문금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명예를 높이고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참전·보훈명예수당 지급, 보훈단체 지원 등 다양한 보훈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6일 현충일에는 추념식을 개최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길 예정이다.
이번 위문은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 유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영선 사회복지과장은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드리며, 이번 위문금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명예를 높이고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참전·보훈명예수당 지급, 보훈단체 지원 등 다양한 보훈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6일 현충일에는 추념식을 개최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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