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간호대학, ‘AI·디지털 헬스페어’ 성료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21 18:05:14
행사에는 대웅제약, 스마트 ENR, 레어달메디칼코리아, 광주응급의료지원단 등 4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웨어러블 센서와 AI 기반 생체신호 측정 및 모니터링, AI·빅데이터 기반 전자간호기록(ENR), 디지털 시뮬레이터와 심폐소생술, 디지털 기반 응급환자 이송·병원 선정 지원체계 등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참여자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 프로그램 전반적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72점으로, 참여자의 98.4%가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AI·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에 대한 이해가 향상됐다는 응답은 93.6%, 향후 유사 프로그램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은 97.3%로 나타나 높은 호응을 확인했다.
전남대학교 간호대학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직무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참여 기업 및 유관기관과의 교류를 바탕으로 향후 공동교육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