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순봉 전남광주통합시의원, “나주 마한 고도(古都) 지정되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0 18:00:22
마한유적 가치 체계적으로 입증해 고도 지정 가능성 높여야
양순봉 전남광주통합시의원, “나주 마한 고도(古都) 지정되도록 철저히 준비해야”[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양순봉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3)은 지난 15일 열린 문화본부 업무보고에서 올해 12월로 예정된 ‘나주 마한 고도 지정 신청’과 관련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철저한 준비와 총력 대응을 촉구했다.
고도(古都) 지정은 과거 우리 민족의 정치·문화적 중심지로서 역사상 중요한 의미를 지닌 지역을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양순봉 의원은 “이번 마한 고도 지정은 경주나 부여처럼 우리 나주가 고대 역사 도시로서의 지위와 국가 지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아주 중요하고 결정적인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타당성 용역 등에서 나주 마한 유적만의 특별한 가치가 완벽하게 증명되어야 한다”며 “고도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특별시 차원의 구체적인 지원 방안과 전략적 대응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집행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이에 이길용 문화정책관은 “현재 고도 지정 타당성 용역과 학술대회를 마쳤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 12월 국가유산청에 고도 지정을 공식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나주가 반드시 마한 고도로 지정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고 유산청과 소통하며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양 의원은 “광주와 전남을 아우르는 뿌리 깊은 마한 역사가 제대로 평가받고 지역의 경제·문화적 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특별시의회 차원에서도 이번 고도 지정 과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고도(古都) 지정은 과거 우리 민족의 정치·문화적 중심지로서 역사상 중요한 의미를 지닌 지역을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양순봉 의원은 “이번 마한 고도 지정은 경주나 부여처럼 우리 나주가 고대 역사 도시로서의 지위와 국가 지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아주 중요하고 결정적인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타당성 용역 등에서 나주 마한 유적만의 특별한 가치가 완벽하게 증명되어야 한다”며 “고도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특별시 차원의 구체적인 지원 방안과 전략적 대응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집행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이에 이길용 문화정책관은 “현재 고도 지정 타당성 용역과 학술대회를 마쳤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 12월 국가유산청에 고도 지정을 공식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나주가 반드시 마한 고도로 지정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고 유산청과 소통하며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양 의원은 “광주와 전남을 아우르는 뿌리 깊은 마한 역사가 제대로 평가받고 지역의 경제·문화적 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특별시의회 차원에서도 이번 고도 지정 과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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