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회 기획복지위원회, 상임위 심사 이후 곧바로 주요사업 현장 훑으며‘ 복지 현장’점검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21 18:05:02
상동행정복지센터 착공 지연으로 인한 사업비 증가 지적, 신속 추진 당부
목포시의회 기획복지위원회,[포커스N전남] 목포시의회 기획복지위원회가 추경예산안 등 4일간의 상임위 심사를 끝내자마자 곧바로 소관 주요 사업장을 직접 찾아 복지 현장 위주의 현지활동을 실시하고 제408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기획복지위원회는 지난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협의의 건, ▲일반부의안건 22건,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번 제3회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회계과 소관의 상동행정복지센터 사업이 지연됨에 따라 전체 사업비가 불필요하게 증액되고 있는 점을 강하게 지적하면서 행정의 신뢰성 확보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기획복지위원회는 17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복지 및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살폈다.
첫날인 17일에는 ‘예사랑 나눔 푸드뱅크’와 ‘승화원’을 차례로 찾아 취약계층 대상의 먹거리 복지 안전망이 차질 없이 작동하는지 점검하고, 승화원의 기계실과 편의시설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며 공공성 강화와 지역 주민의 편익 증대 위주로 운영할 것을 집중적으로 당부했다.
둘째 날인 18일에는 세탁 자활기업인 ‘에코워싱’과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목포시가족센터’를 연이어 방문했다. 박수경 위원장을 비롯한 5명의 위원들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활·자립 지원 여건을 면밀히 청취하고, 다양한 가족 형태에 맞춘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집행부에 전달했다.
아울러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더불어 현장 종사자들의 근무 환경 및 처우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함께 모색했다.
마지막 날에는 하당보건지소를 방문해 '어린이 건강 체험관'을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타시‧군의 사례를 영상과 함께 보고받으며 우리시의 예산편성 계획과 효율적인 설치‧운영 방안을 중심으로 주무부서와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위원들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하고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주축으로 하는 현장형 공간이 되도록 사업 계획을 수립 단계부터 꼼꼼하게 점검한 후에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위원회는 이어서 목련아파트를 방문해 아파트 내 각 세대와 공용 시설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노후화된 주거 환경을 직접 확인했으며,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즉시 개·보수가 필요한 주요 시설물과 위험 요소를 면밀히 점검했다.
기획복지위원회는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주거 환경이 대폭 개선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적극 대책을 논의하고 신속한 수선 및 보수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박수경 위원장은 “사무실에서 보고받는 것이 아닌,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야말로 목포발전과 시민복지에 기여하는 의정활동의 진정한 출발점”이라면서, “이번 현지활동에서 수집한 현장의 목소리를 향후, 예산을 비롯한 여러 안건들과 행정사무감사 등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들이 분명하게 현장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13대 전반기 기획복지위원회는 박수경 위원장과 이정상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안호선‧정재훈‧최현주‧박용준‧장가영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시민이 행복한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획복지위원회는 지난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협의의 건, ▲일반부의안건 22건,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번 제3회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회계과 소관의 상동행정복지센터 사업이 지연됨에 따라 전체 사업비가 불필요하게 증액되고 있는 점을 강하게 지적하면서 행정의 신뢰성 확보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기획복지위원회는 17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복지 및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살폈다.
첫날인 17일에는 ‘예사랑 나눔 푸드뱅크’와 ‘승화원’을 차례로 찾아 취약계층 대상의 먹거리 복지 안전망이 차질 없이 작동하는지 점검하고, 승화원의 기계실과 편의시설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며 공공성 강화와 지역 주민의 편익 증대 위주로 운영할 것을 집중적으로 당부했다.
둘째 날인 18일에는 세탁 자활기업인 ‘에코워싱’과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목포시가족센터’를 연이어 방문했다. 박수경 위원장을 비롯한 5명의 위원들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활·자립 지원 여건을 면밀히 청취하고, 다양한 가족 형태에 맞춘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집행부에 전달했다.
아울러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더불어 현장 종사자들의 근무 환경 및 처우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함께 모색했다.
마지막 날에는 하당보건지소를 방문해 '어린이 건강 체험관'을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타시‧군의 사례를 영상과 함께 보고받으며 우리시의 예산편성 계획과 효율적인 설치‧운영 방안을 중심으로 주무부서와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위원들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하고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주축으로 하는 현장형 공간이 되도록 사업 계획을 수립 단계부터 꼼꼼하게 점검한 후에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위원회는 이어서 목련아파트를 방문해 아파트 내 각 세대와 공용 시설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노후화된 주거 환경을 직접 확인했으며,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즉시 개·보수가 필요한 주요 시설물과 위험 요소를 면밀히 점검했다.
기획복지위원회는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주거 환경이 대폭 개선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적극 대책을 논의하고 신속한 수선 및 보수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박수경 위원장은 “사무실에서 보고받는 것이 아닌,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야말로 목포발전과 시민복지에 기여하는 의정활동의 진정한 출발점”이라면서, “이번 현지활동에서 수집한 현장의 목소리를 향후, 예산을 비롯한 여러 안건들과 행정사무감사 등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들이 분명하게 현장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13대 전반기 기획복지위원회는 박수경 위원장과 이정상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안호선‧정재훈‧최현주‧박용준‧장가영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시민이 행복한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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