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운영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19 18:30:10
8월부터 11월까지… 체납자 소통, 지방세입 확충 등 역할
장성군청[포커스N전남] 장성군이 건전한 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방문 조사를 통해 실태를 파악하고 납부를 독려하는 역할을 맡는다.
생계가 어려워 세금을 내지 못하는 체납자는 복지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한다.
그밖에 체납자료 정비 등의 업무도 담당하며, 활동 기간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다.
군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자와의 현장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라며 “체납액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지방세입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방문 조사를 통해 실태를 파악하고 납부를 독려하는 역할을 맡는다.
생계가 어려워 세금을 내지 못하는 체납자는 복지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한다.
그밖에 체납자료 정비 등의 업무도 담당하며, 활동 기간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다.
군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자와의 현장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라며 “체납액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지방세입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