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2026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공모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4-21 18:15:09
- 4월 22일(수)부터 5월 13일(수)까지 방학 중 특색 초등돌봄‧교육을 운영할 읍‧면‧특수지역 등 기초지자체 20개 선정 공모
2026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공모 안내 포스터[포커스N전남] 교육부는 4월 22일부터 5월 13일까지 2026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을 운영할 기초지방자치단체 선정을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
교육부는 2026년부터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을 통해 ①학교와 지역사회 간 협력을 통한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 ②초3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도입 등을 통한 방과후 교육 지원 확대를 중점 추진 중이다. 그 결과 올해 초1~6 돌봄‧교육 참여자 수가 전년 대비 약 10만 명 증가하는 등의 성과가 이미 나타나고 있다. 향후에는 관계 부처와 협력하여 방학, 야간, 주말, 긴급 상황 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보다 더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2026년 추경예산(특별교부금)을 활용한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공모 사업을 운영하여, 교육 여건이 취약한 지역의 방학 중 돌봄‧교육 여건 개선을 중점 지원한다. 정규수업이 운영되지 않는 방학 중 돌봄‧교육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계속되고 있고, 읍‧면‧특수지역 등의 학생들은 방학 중 교육 기회 부족을 더 크게 겪고 있다. 또한 방학 중에는 지역별 돌봄‧교육 여건 격차가 크기 때문에 각 지역이 주도적으로 여건에 맞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공모 사업 형태로 지역별로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원한다.
교육부는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하여 방학 중 특색 초등돌봄‧교육을 운영하고자 하는 기초지자체 20개 내외(약 340개교)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관내에 읍‧면‧특수지역 초등학교가 있는 기초지자체가 참여 대상이며, 희망 지역은 지역별 ‘지역 초등돌봄‧교육협의체’를 통해 시‧군‧구청과 교육지원청이 자체 운영 방안을 함께 마련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부는 관계 부처가 참여하는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협의체’를 통해 신청 과제별 지원 필요성, 방안의 적절성 등을 평가하여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5월 중 발표 예정이며, 선정된 기초지자체에 운영 방안 구체화와 연중 시범 운영에 필요한 평균 6.8억 원 내외의 예산이 발표 즉시 지원된다. 각 기초지자체는 지원된 예산과 자체 자원을 함께 활용하여 올해 여름방학부터 희망하는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돌봄‧교육을 지원한다. 선정 기초지자체에는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운영 방안 정교화를 위한 자문도 제공할 예정이다.
노진영 교육부 학생지원국장은 “방학 중에도 학생‧학부모가 원하는 돌봄‧교육을 지원하려면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이번 공모 사업이 지역사회와 학교 간 돌봄‧교육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2026년부터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을 통해 ①학교와 지역사회 간 협력을 통한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 ②초3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도입 등을 통한 방과후 교육 지원 확대를 중점 추진 중이다. 그 결과 올해 초1~6 돌봄‧교육 참여자 수가 전년 대비 약 10만 명 증가하는 등의 성과가 이미 나타나고 있다. 향후에는 관계 부처와 협력하여 방학, 야간, 주말, 긴급 상황 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보다 더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2026년 추경예산(특별교부금)을 활용한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공모 사업을 운영하여, 교육 여건이 취약한 지역의 방학 중 돌봄‧교육 여건 개선을 중점 지원한다. 정규수업이 운영되지 않는 방학 중 돌봄‧교육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계속되고 있고, 읍‧면‧특수지역 등의 학생들은 방학 중 교육 기회 부족을 더 크게 겪고 있다. 또한 방학 중에는 지역별 돌봄‧교육 여건 격차가 크기 때문에 각 지역이 주도적으로 여건에 맞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공모 사업 형태로 지역별로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원한다.
교육부는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하여 방학 중 특색 초등돌봄‧교육을 운영하고자 하는 기초지자체 20개 내외(약 340개교)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관내에 읍‧면‧특수지역 초등학교가 있는 기초지자체가 참여 대상이며, 희망 지역은 지역별 ‘지역 초등돌봄‧교육협의체’를 통해 시‧군‧구청과 교육지원청이 자체 운영 방안을 함께 마련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부는 관계 부처가 참여하는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협의체’를 통해 신청 과제별 지원 필요성, 방안의 적절성 등을 평가하여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5월 중 발표 예정이며, 선정된 기초지자체에 운영 방안 구체화와 연중 시범 운영에 필요한 평균 6.8억 원 내외의 예산이 발표 즉시 지원된다. 각 기초지자체는 지원된 예산과 자체 자원을 함께 활용하여 올해 여름방학부터 희망하는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돌봄‧교육을 지원한다. 선정 기초지자체에는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운영 방안 정교화를 위한 자문도 제공할 예정이다.
노진영 교육부 학생지원국장은 “방학 중에도 학생‧학부모가 원하는 돌봄‧교육을 지원하려면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이번 공모 사업이 지역사회와 학교 간 돌봄‧교육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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