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AI 시대 정신건강 전문가를 꿈꾸다, 2026 청년 정신건강 커리어 성장캠프 개최
최영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6 18:25:13
정신건강 전문가 토크쇼부터 현장 멘토링까지, 청년들의 진로 설계 지원
2026 청년 정신건강 커리어 성장캠프 포스터[포커스N전남]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센터장 남윤영)는 8월 26일 오후 12시 30분,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2026 청년 정신건강 커리어 성장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헬스케어 확산 등 정신건강 환경 변화 속 미래 정신건강 전문가의 역할을 모색하고, 청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다양한 전문가 이야기쇼(토크쇼), 기관·직무 탐색, 현장 전문가 상담(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은 커리어 성장캠프는 3대 1의 높은 참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사회 공헌 활동 경험, 정신건강 분야에 대한 관심도 및 지역·소속·전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가자를 선발했다.
1부 ‘AI 시대, 정신건강 전문가는 어떻게 진화할까?’에서는 백종우 경희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이수진 서울시고립예방센터장, 정두영 카이스트 마인드 케어 & 성장센터장이 ▲미래세대의 정신건강 위기,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디지털 정신건강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경험과 미래 전망을 청년들과 공유한다.
2부 ‘전문 직역·기관 탐색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총 12개의 정신건강 관련 학·협회 및 기관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관심 있는 기관의 테이블을 둘러보며 정신건강 분야의 다양한 직무와 진로를 탐색한다.
특히, 각 기관의 주요 업무와 현장 경험을 비교해보고, ‘관심 분야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가’, ‘전문가로 성장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등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3부에서는 12명의 현장 전문가가 참여하는 ‘전문가 직무 멘토링’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전문가가 실제 수행하는 업무와 협업 방식, 필요한 역량 및 진입 경로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신의 진로 계획과 연결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캠프 마지막에는 국립정신건강센터의 진료실, 병동 및 재활프로그램 운영 공간 등 주요 시설을 센터 실무자와 함께 둘러보며, 정신건강 전문가의 업무와 근무 환경을 직접 살펴보고, 정신건강 서비스가 제공되는 과정을 이해하게 된다.
이선영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관은 “외로움, 은둔·고립 등 새로운 정신건강 문제가 대두되는 상황에서 미래의 정신건강 현장을 이끌 청년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청년들이 새로운 시각과 전문성을 갖춘 정신건강 분야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로 탐색과 역량 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남윤영 국립정신건강센터장은 “AI와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더라도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회복을 돕는 정신건강 전문인력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라며, “이번 캠프가 청년들이 정신건강 분야를 폭넓게 이해하고 자신의 비전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헬스케어 확산 등 정신건강 환경 변화 속 미래 정신건강 전문가의 역할을 모색하고, 청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다양한 전문가 이야기쇼(토크쇼), 기관·직무 탐색, 현장 전문가 상담(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은 커리어 성장캠프는 3대 1의 높은 참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사회 공헌 활동 경험, 정신건강 분야에 대한 관심도 및 지역·소속·전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가자를 선발했다.
1부 ‘AI 시대, 정신건강 전문가는 어떻게 진화할까?’에서는 백종우 경희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이수진 서울시고립예방센터장, 정두영 카이스트 마인드 케어 & 성장센터장이 ▲미래세대의 정신건강 위기,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디지털 정신건강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경험과 미래 전망을 청년들과 공유한다.
2부 ‘전문 직역·기관 탐색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총 12개의 정신건강 관련 학·협회 및 기관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관심 있는 기관의 테이블을 둘러보며 정신건강 분야의 다양한 직무와 진로를 탐색한다.
특히, 각 기관의 주요 업무와 현장 경험을 비교해보고, ‘관심 분야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가’, ‘전문가로 성장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등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3부에서는 12명의 현장 전문가가 참여하는 ‘전문가 직무 멘토링’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전문가가 실제 수행하는 업무와 협업 방식, 필요한 역량 및 진입 경로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신의 진로 계획과 연결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캠프 마지막에는 국립정신건강센터의 진료실, 병동 및 재활프로그램 운영 공간 등 주요 시설을 센터 실무자와 함께 둘러보며, 정신건강 전문가의 업무와 근무 환경을 직접 살펴보고, 정신건강 서비스가 제공되는 과정을 이해하게 된다.
이선영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관은 “외로움, 은둔·고립 등 새로운 정신건강 문제가 대두되는 상황에서 미래의 정신건강 현장을 이끌 청년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청년들이 새로운 시각과 전문성을 갖춘 정신건강 분야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로 탐색과 역량 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남윤영 국립정신건강센터장은 “AI와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더라도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회복을 돕는 정신건강 전문인력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라며, “이번 캠프가 청년들이 정신건강 분야를 폭넓게 이해하고 자신의 비전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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