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폭염 속 농촌 어르신 건강 챙기는 ‘농촌왕진버스’ 큰 호응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4 18:45:29
도화면·포두면 300여 명 수혜, 의료 공백 없는 행복 고흥 구현
고흥군, 폭염 속 농촌 어르신 건강 챙기는 ‘농촌왕진버스’ 큰 호응[포커스N전남] 고흥군은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취약한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농촌왕진버스’ 사업이 군민들의 큰 호응 속에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3일 도화중학교 체육관에서 흥양농협 주관으로 도화면·포두면 주민 300여 명을 위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날 진료에는 센트럴병원, 대한의료봉사회, 맑은안과 등 협력병원 소속 전문 의료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농촌 어르신들에게 양방 진료와 치과, 안과 진료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다.
특히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고령층의 건강 이상이 우려되는 가운데, 의료진들은 꼼꼼한 진료 및 상담과 함께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및 건강 관리법을 집중적으로 안내해 주민들의 세심한 건강 관리를 도왔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농촌왕진버스 사업은 단순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넘어 군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복지 안전망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 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대상자 발굴과 홍보에 힘쓰고, 농협 및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현재까지 녹동농협, 고흥농협, 두원농협을 거점으로 농촌왕진버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오는 8월 19일 풍양농협에서 하반기 왕진버스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군은 지난 23일 도화중학교 체육관에서 흥양농협 주관으로 도화면·포두면 주민 300여 명을 위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날 진료에는 센트럴병원, 대한의료봉사회, 맑은안과 등 협력병원 소속 전문 의료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농촌 어르신들에게 양방 진료와 치과, 안과 진료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다.
특히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고령층의 건강 이상이 우려되는 가운데, 의료진들은 꼼꼼한 진료 및 상담과 함께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및 건강 관리법을 집중적으로 안내해 주민들의 세심한 건강 관리를 도왔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농촌왕진버스 사업은 단순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넘어 군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복지 안전망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 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대상자 발굴과 홍보에 힘쓰고, 농협 및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현재까지 녹동농협, 고흥농협, 두원농협을 거점으로 농촌왕진버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오는 8월 19일 풍양농협에서 하반기 왕진버스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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