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국회의원·김제부시장, 국가예산 확보 원팀 행보
포커스N전남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08 18:55:06
기획처 찾아 지역 핵심사업 국비 반영 총력
이현서 부시장 방문- 박창환 예산총괄심의관[포커스N전남] 김제시가 2027년 정부예산 편성 심의가 진행중인 기획예산처를 찾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현서 부시장은 8일 박지원 지역구 국회의원과 함께 예산총괄심의관, 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 등 기획예산처 예산 책임자들을 만나 지역 핵심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며 정부예산에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반영 요청사업은 △농업 AI 로봇 표준화 및 온디맨드 자율제조 플랫폼 구축(총사업비 290억원, 2027년 국비 30억원), △특장산업 생태계 다각화를 위한 건설기계 상용화 지원(총사업비 258억원, 2027년 국비 31억원), △내수면 디딤돌 양식장 구축(총사업비 100억원, 2027년 국비 5억원), △용지 정착농원 잔여축사 매입(총사업비 340억원, 2027년 국비 75억원) 등으로 부처단계 과소·미반영된 사업 중심이다.
박지원 의원은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 속 국가예산 확보는 곧 지역 경쟁력의 척도”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지역의 미래를 열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시장은“이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발벗고 나서주신 박지원 국회의원께 감사드린다”며, “정치권과 지자체가 한목소리로 지역 현안을 건의한 만큼, 국가예산 확보에 한층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긴밀한 공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현서 부시장은 8일 박지원 지역구 국회의원과 함께 예산총괄심의관, 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 등 기획예산처 예산 책임자들을 만나 지역 핵심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며 정부예산에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반영 요청사업은 △농업 AI 로봇 표준화 및 온디맨드 자율제조 플랫폼 구축(총사업비 290억원, 2027년 국비 30억원), △특장산업 생태계 다각화를 위한 건설기계 상용화 지원(총사업비 258억원, 2027년 국비 31억원), △내수면 디딤돌 양식장 구축(총사업비 100억원, 2027년 국비 5억원), △용지 정착농원 잔여축사 매입(총사업비 340억원, 2027년 국비 75억원) 등으로 부처단계 과소·미반영된 사업 중심이다.
박지원 의원은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 속 국가예산 확보는 곧 지역 경쟁력의 척도”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지역의 미래를 열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시장은“이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발벗고 나서주신 박지원 국회의원께 감사드린다”며, “정치권과 지자체가 한목소리로 지역 현안을 건의한 만큼, 국가예산 확보에 한층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긴밀한 공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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