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중소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지원 근거 마련
포커스N전남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10-13 18:50:08
경영 여건 어려운 사업자에 대한 프로그램 제작 지원 가능해져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포커스N전남] 경영 여건이 어려운 중소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Program Provider)에 대한 프로그램 제작 지원 근거가 마련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는 13일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에 대한 프로그램 제작 지원 근거를 신설하는 내용의 '방송법' 일부개정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법률(안)은 앞서 지난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공포일로부터 6개월 후인 내년 4월 시행될 예정이다.
방미통위는 시행령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중소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지원 사업 계획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국내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방송의 다양성 및 시청자 선택권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는 13일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에 대한 프로그램 제작 지원 근거를 신설하는 내용의 '방송법' 일부개정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법률(안)은 앞서 지난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공포일로부터 6개월 후인 내년 4월 시행될 예정이다.
방미통위는 시행령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중소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지원 사업 계획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국내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방송의 다양성 및 시청자 선택권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