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공사,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손잡고 임직원 마음건강 지원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1 19:20:24
자살예방·스트레스 관리 특강과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운영
광주교통공사 임직원들이 ‘자살예방 및 스트레스 관리 특강’을 통해 스트레스 관리와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배우고 있다.[포커스N전남] 광주교통공사가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하는 ‘마음톡톡 서구 직장인 마음건강 지원 사업’ 대상 사업장으로 선정돼, 1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특강과 찾아가는 마음건강 서비스를 운영했다.
‘마음톡톡’ 사업은 업무와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겪는 지역 직장인을 직접 찾아가 정신건강 교육과 상담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직장인들이 자신의 마음건강을 점검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행사에서 공사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스트레스 관리 특강’을 진행하고, 현장에 ‘마음안심버스’를 배치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도 운영했다.
특강에서는 일상과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을 살펴보고 건강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생명존중의 중요성과 자살예방에 대한 교육도 진행해, 직원들이 자신의 마음건강을 돌아보고 주변의 어려움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마음안심버스에서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도 진행했다. 참여 직원들은 평소 느끼는 스트레스와 심리적 어려움에 대해 상담받고, 필요한 경우 관련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받았다.
공사는 이번 특강과 마음안심버스 운영을 시작으로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임직원의 스트레스 관리와 정서적 회복을 돕는 ‘마음회복 프로그램’도 이어갈 방침이다.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직원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서는 신체 건강 못지않게 마음건강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임직원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마음톡톡’ 사업은 업무와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겪는 지역 직장인을 직접 찾아가 정신건강 교육과 상담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직장인들이 자신의 마음건강을 점검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행사에서 공사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스트레스 관리 특강’을 진행하고, 현장에 ‘마음안심버스’를 배치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도 운영했다.
특강에서는 일상과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을 살펴보고 건강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생명존중의 중요성과 자살예방에 대한 교육도 진행해, 직원들이 자신의 마음건강을 돌아보고 주변의 어려움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마음안심버스에서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도 진행했다. 참여 직원들은 평소 느끼는 스트레스와 심리적 어려움에 대해 상담받고, 필요한 경우 관련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받았다.
공사는 이번 특강과 마음안심버스 운영을 시작으로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임직원의 스트레스 관리와 정서적 회복을 돕는 ‘마음회복 프로그램’도 이어갈 방침이다.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직원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서는 신체 건강 못지않게 마음건강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임직원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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